CAFE

은행에서 & 굿 모닝

작성자2학년 송희민 엄마|작성시간20.06.30|조회수17 목록 댓글 2

▣    은행에서    ▣

번호표를 내밀고 여성이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어 달라고 말하자

은행원: " 뒷면에 이름과 주민번호, 연락처 써주세요.

여성 : " 이 수표 발행인이 제 남편인데요.”

은행원: " 아 지점장님 사모님이시군요. 그래도 여기 써주셔야 해요."

그러자 여성 고객은 알겠다고 말하고 수표 뒷면에

“ 여보 ~~ 나 왔다가 가요.~


◈    굿 모닝    ◈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던 손자는 아침에 할아버지를 보고

손자 : " 굿 모닝 “

할아버지 : “ 굿 모닝이 뭐니 ?”

손자 : “ 영어로 안녕하세요? " 뜻 이예요.

다른 나라 말을 알게 된 할아버지는

부엌에서 일하고 있는 할머니에게 가서 나직한 목소리로

할아버지 : “ 굿 모닝 ”

할머니 : “ 시레기 된장국이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2학년.김태민맘 | 작성시간 20.06.30 배꼽 빠질뻔 했네요ㅎㅎ
    추억의 유머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여보 오늘 저녁은 된장국이에요^^"
    어려운 저녁 메뉴도 정하고 감사합니다.
    저녁 맛나게들 드세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2학년 송희민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6.30 ㅎㅎ 저는 이 유머 올리고 걱정도 팔자 날 더운데 썰렁해서 시원타 못해 다들 각 얼음이 되어 버리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 요리요래 요렇게 배꼽 바질뻔한 웃음을 웃어 주시니 태민이 어머님 너무 감사 합니다. 거기다 어려운 저녁 메뉴까지 정해 주었으니 저 오늘 확실히 착한일 한 가지는 딱 뿔어지게 한거 맞지요? 맛난 저녁드시고 편안한 휴식에 시간 오늘도 즐거운 웃음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에 날씨는 그 뭐닝 ? 그거 있잖아요. 따블러브 입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