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때가 있는 호황...

작성자2학년 송희민 엄마|작성시간21.02.17|조회수28 목록 댓글 2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22333355555577777777 적어 놓고

누가 물으면

둘둘 / 셋 넷 / 다섯 여섯 / 일곱 여덟이라 말합니다.

 

출근길 지하차도에서 거지가 고개를 숙인 채

양손에 모자를 한 개씩 들고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거지 앞을 지다가던 남자가

동전을 모자에 넣으며 물었습니다.

남자 : 여보시오. 왜 모자를 두 개나 들고 있는 거요?

그러자 거지가 머리를 긁적이며 말했습니다.

거지 : 지금은 저에게 호황이지요. 그래서 체인점을 하나 더 냈습니다.

인생을 역전 시킬 수 있는 뭐든 시작하는 날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2학년.김태민맘 | 작성시간 21.02.17 호황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고민해 보겠습니다.
    역전 시킬수 있도록 말이에요^^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2학년 송희민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2.17 여전할 것인가 역전할 것인가 ?
    저 또한 제인생의 호황을 꿈꾸며
    역전하고 싶습니다. 진심 !
    태민 어머님 우리 같이 꼭 그리 하여요~~^^
    의지를 불태우는 모든 순간을 위해 파이팅 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