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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이야기

2002년 월드컵 영웅 ' 유 상철 '

작성자3학년 송희민 엄마|작성시간21.06.08|조회수41 목록 댓글 0

2002년 한일 월드컵 첫 경기 폴란드전에서 중거리 슛으로

쐐기 골을 성공시키며 한국 축구의 월드컵 본선 첫 승과

4강 진출에 큰 공을 세웠던 2002 한일 월드컵 영웅

유 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7일 오후 췌장암 투병

끝에 향년50세 나이로 투병1년 8개월여 만에

결국 눈을 감았습니다. 2019년 췌장암 4기 판정을 받은 뒤

삶에 대한 강한 의지로 예능 프로그램과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항암 치료 과정을 공개 하면서 모든 이에게 희망을

보여주며 호전되는 모습을 보이다 너무 일찍 떠난 안타까운

소식에 국내외 축구계의 애도 물결이 이어 지고 있습니다.

부디 더 좋은 곳에서 평안하기를 기원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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