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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강신화와 난생신화는 같은 말이다.

작성자백운거사| 작성시간12.10.29| 조회수11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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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운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29 아랫글에서 치우에 관한 토론을 지켜보다가 혹여 이해의 폭을 넓혀 나가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한편의 글을 올려 드립니다.

    치우와 관련된 사실판단을 함에 있어 그 근거를 대부분 전해지는 기록물에 의지하는 바가 크다고 할수 있기에 모든 기록을 배제하고 남아있는 유물을 통하여 그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오히려 이런 방법이 과연 누가 술이부작(述而不作)의 도리를 어기고 위작(僞作)의 죄를 지은 것인지 판단하는 근거로 삼을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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