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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불원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17 한나라때 옥갑이라고 중공사학계에서 이야기하고 있으나 어정쩡하게 표현하고 있음을 봅니다. 이부분은 제가 강의도 한 부분으로 홍산과 직접 전통적으로 연결이 되있음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柵構屢>라는 물물교환장소가 있어 항상 준비해 놓습니다. 한나라가 부여의 강성함을 본것이며 신흥 고구려를 견제하기위해 부여와 이러한 관계를 맺고 실제 고조선을 보지 못 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 사마천의 사기에서 조선전은 실제 고조선이 아니라 고조선의 자칭 후계국 위만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