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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史穿 작성시간20.05.06 平州가 하북성도 石家莊市 平山지역을 낀 井陘~贊皇지역으로 추정합니다.
이 石家莊市 서남부 南佐鎭 지역이 옛 句茶國都城 지역이고,
이 남좌진 남린 南蘇향 서쪽에 고구려의 安平城 西安平城 河陽城이 있었고,
이 河陽(昔陽;崔嵩樂浪國地 樂陽) 남쪽에 公孫康이 曹操에게서 받은 封地 和順(曹操의北進上限)이 있고,
이 和順을 지나는 淸漳東源이 서쪽에서 東南流하는 淸漳西源과 澤城(遼澤城) 北隣에서 合水해
동남으로 계속 흐르다가 石城동린에서 濁漳과 合漳하여 安陽(安市)를 지나 古黃河로 흘렀습니다.
隋書의 麗隋戰史에 나오는 "겨우 (麗)遼西땅 武・厲・邏를 빼앗아 (隋)遼東郡과 懷遠鎭을 두었다."는 얘기가
바로 淸漳西源以西의 武鄕・黎城・潞城지역이 바로 (隋)遼東이자 (麗)遼西라는 것이고
懷遠鎭은 晉中市 修文鎭북방에 길바닥이름으로 그 이름이 남아있읍니다...
高句麗가 內部의 背反으로 命을 달리할 때까지 遼水(遼河)는 늘 그곳을 흘렀고
옛朝鮮 大夫余 北夫余 高句麗의 平壤도 끗끗히 그 자리를 지켰던 것으로 봅니다.
薩水가 沙河이고 靑川江은 沙河의 지류인 (小)淸河였던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