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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과 무오사화(戊午史禍)

작성자한 눌| 작성시간14.08.22| 조회수10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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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운거사 작성시간14.08.28 잘 보았습니다. 현재 세간에 회자되고 있는 어떤 사건을 지나간 역사로 투영시켜 주셨군요. 한가지 염려스러운 것은 김일손의 예가 현재에도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역사가 정치와 맞물릴 때는 그 시기 선택이 중요한 고려사항이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음양의 이치는 현재에도 진행중이니 음이 있으면 양 또한 반드시 존재하는 것이지요. 그 조화가 깨어지면 결국엔 선혈만이 낭자할 뿐이니... 이번엔 좀 무거운 글을 쓰셨나 봅니다. 다들 댓글 달기를 꺼려하는것 같군요. 항상 좋은글 올려주시길 기대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 작성자 한 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9 항상 논해 주시고, 격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백운거사님께서도 나날이 즐거우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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