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마높’ 이야기 작성자한 눌| 작성시간15.02.25| 조회수142|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史穿(청송) 작성시간15.02.25 키이야아~! 재밌습니다. 한 선생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편백 작성시간15.02.26 이런 심오한 뜻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우리글의 전래를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gfjk 작성시간15.02.26 오호~~이런 의미가 있는지 알게 되다니~~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 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04 東-구미호, 西-백토, 南-삼족오, 北-두꺼비인 배달민족의 상징이漢나라 때 東좌청룡, 西우백호, 南주작, 北현무로 조작되고풍수의 근간이 되어 써지는 서글픈 기록도 보입니다.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花野坪 작성시간15.05.30 우리말에 역사가 숨어 있습니다무심히 지나처온 말들을 잘풀어주셧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