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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개 같은 놈” 욕일까, 칭찬일까?.

작성자한 눌| 작성시간15.10.20| 조회수22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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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史穿 작성시간15.10.20 ? 개를 젯상에 국으로 하여 올림은, 차마 사람을 국으로 하여 올릴 수 없어서, 정성을 그득하게 가장 정이 든 짐승으로 대신함이 아니었을까 ?
  • 작성자 한 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21 人身供犧 또는 人身供養 -아즈텍, 잉카 풍경. ㅋ ㅋ 역시 대감입니다.
    "대만의 사학자 황문웅(黃文雄)은 중국의 식인문화는 5천년을 관통하며 지속되고 있고 이 식인문화를 알지 못하고서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논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중국인의 보편적인 사고방식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중국의 식인문화 중에서.
  • 답댓글 작성자 石柱齋 작성시간15.10.20 사람 처형 방법중에서 인피를 벗기는 형이 청나라 말기에도 있어서 사람 가죽을 보았습니다. 사람을 형틀에 묶어놓고 포를 뜨기도 하더군요. 하물며 인육이야 고려사에도 나와 있으니..인구가 많은 중국이야 말 할것도 없겟지요.
  • 답댓글 작성자 史穿 작성시간15.10.21 石柱齋 "각을 뜰놈"이란 말에 해당하는 형벌이었나 봅니다...
  • 작성자 신완순 작성시간15.10.21 개만도 못한 넘이 문제입니다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史穿 작성시간15.10.21 그놈들
    개만 같아도 칭찬하는 말이겠으나...
    개만도 못하니, 그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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