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비사(蒙古秘史)” 단군의 흔적을 지웠다 작성자한 눌| 작성시간16.01.07| 조회수444|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石柱齋 작성시간16.01.08 아주 중요한 사실을 올려주셨습니다. "칭기스칸과 동계이면서 항몽하였다"의 의미가 심장하군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완순 작성시간16.01.08 잘 보았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史穿 작성시간16.01.08 수고하셨습니다.무슨 글이든 제대로 옳게 읽는 것이 우선이겠죠..."아무나 함부로 볼 수 없었다"는 것조차 그 의미를 새겨야 할 것입니다.배재대학의 손성태와 같은 함정에 빠졌을 수 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 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11 역사 왜곡이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 후세인들에게 자칫 정신적 패배의식과 주인의식을 상실하게 하는 것은 아닐까?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