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 남의 안 좋은 말을 담아두는 마음 작성자서진 숙부|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서진 숙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맞아요. 나를위한 조언인척 말하지만실상은 그 사람의 기분을 말하는 것일 때가 많죠.쓰레긴지 아닌지 구분이 안되면 너무 깊게 생각지말고 그냥 버려버리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진 숙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 궁극적으로 타인은 나와 상관이 없는 또 다른 삶의 개체일뿐입니다. 따라서 다른 이를 내 기준으로 비난할 필요도 없고 타인의 취향과 사고를 나에게 적용해야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