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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세상 만들기

55살 이후 절대 가지 말아야 할 장소 1위

작성자청 도깨비|작성시간26.06.18|조회수13 목록 댓글 0

"차라리 가지 말걸.."

55살 이후 절대 가지 말아야 할 장소 1위

나이가 들면서 외로움과 사후 세계에 대한 불안감을 달래기 위해 무심코 찾아간 사이비 종교 단체가 남은 노후를 통째로 파괴하는 지옥이 되기도 한다.

이들은 갈 곳 없는 중년층의 심리를 철저하게 파고들어 정서적으로 세뇌하고, 평생 모은 재산을 합법적인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남김없이 갈취한다.

한순간의 잘못된 발걸음으로 자식들과 원수가 되고 비참한 파산으로 직행하여 결국 차라리 가지 말걸이라며 피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사이비 종교의 실체를 살펴본다.

이들은 가족들과 떨어져 홀로 외롭게 지내는 중년들에게 접근하여 자식보다 더 따뜻하게 챙겨주며 철저하게 마음의 벽을 허물어트린다.

일단 교리에 세뇌되기 시작하면 자식들이 아무리 눈물로 호소하며 말려도 귀를 닫은 채 자식을 사탄이나 악마로 취급하게 만들어 천륜을 끊어놓는다.

나를 진심으로 아끼는 가족의 품을 떠나 사기꾼들의 은밀한 집회소에 인생을 저당 잡힌 채 지독한 고립 속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만드는 지옥 같은 장소이다.

가족에게 끔찍한 재앙이 닥치거나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는 그럴싸한 거짓말로 판단력이 흐려진 노년층의 불안한 심리를 완벽하게 지배한다.

조상의 원한을 풀고 천국에 가려면 물질을 바쳐야 한다는 협박에 가까운 세뇌로 평생 일궈온 귀한 쌈짓돈과 노후 주택까지 통째로 교주에게 바치게 만든다.

가진 돈을 모두 털려 당장 생계가 비참해져도 복을 받을 것이라는 헛된 망상에 빠져 파산 법정으로 직행하게 만드는 가장 추악한 공간이다. 나이가 들어 몸이 아프고 약해진 사람들의 절박함을 악용하여 약을 끊게 만들고 신비한 안수기도나 생명수로 모든 질병을 완치할 수 있다고 속인다.

특별 치유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매달 수백만 원씩 뜯어내면서, 정작 병원에서의 제대로 된 치료 시기를 놓치게 만들어 건강을 치명적으로 망가뜨린다.

몸이 낫기는커녕 가산만 탕진한 채 극심한 통증 속에서 홀로 버려져 비참하게 임종을 맞이하게 만드는 무서운 장소이다. 교회나 사찰의 형태를 가장해 신도들끼리만 공유하는 은밀한 수익 사업이 있다며 노후 자금을 무섭게 빨아들이는 폰지 사기 장소이다.

신앙심이 깊을수록 교주와 간부들의 말을 맹신하는 점을 악용해 바람잡이를 붙이고 순식간에 노후 담보대출까지 받게 만들어 인생을 송두리째 파멸시킨다.

믿었던 신앙 공동체 안에서 사기를 당했다는 지독한 배신감과 함께 평생 모은 노후 자산을 단 며칠 만에 공중분해 시키는 위험천만한 공간이다.

말년 고독을 보살펴준다는 그럴싸한 명목으로 요양원이나 실버타운을 운영하며 은밀하게 전 재산 기부 계약서에 서명하도록 유도한다.

정신이 흐릿해진 노인들을 감금하고 협박하여 자식들에게 갈 유산을 교단 명의로 강제 이전시키는 만행을 서슴없이 저지른다.

자식에게 짐이 되기 싫어 찾아갔다가 영혼과 자산을 모두 약탈당하고 차가운 골방에서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무서운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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