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봉산과 함께하는 스포츠 나들이
(도초중학교 10회 / 용봉산 / 2011-7-17)
■ 미국 프로 골프
▲ LPGA(전미국여자프로골프) 유소연, 90년생(만21세), 165cm, 58kg
유소연, 2011. 7.11 US 여자 오픈 우승, 신데렐라 탄생
요즘 잘나가는 것들이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뻐요~!
● 에니카 소렘스탐
아래 여자 , 몇 년 전 까지 여자 골프의 황제였던 에니카 소렘스탐, 언뜻 점잖은 미인 같지만, 미서운 여자였어~! 남자 캐디하고 짝자쿵이 되어 뉴욕의 술집에 들락거리다 남편에게 들키자 남편에게 위자료 좀 쥐어 주고 니서 이혼하고, 곧장 캐디와 결혼해버린 여자여. 미서워, 후덜덜~
▲ PGA(전미국프로골프) 최경주 , 별명 탱크, 70년생(만41세), 전남 완도산
● 어려서 소 띠끼고 모래사장에서 심심풀이로 연습 삼아 골프치다 한국을 제패한 후 미국 건너가 벼락 출세한 사람.
● 미국 생활 초창기에는 자가 운전하여 미 전역을 누비다 출전 포기 선수가 있으면 가끔씩 출전. 우연히 한인교회를 발견하고 신앙심이 더 견고해짐. 나중에 성공해서 이 교회에 큰 헌금을 하여 교회가 돈벼락을 맞았다고 보도됨.
● 올해 가장 큰 우승상금(18억원)이 걸린 '플레이어스 챔피언쉽'대회에서 우승, 올해 PGA 상금 랭킹 2위에 오르는 등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음.
2011.5.15 플레이어스 챔피언쉽 우승 직후
교회 다니지 않은 친구들은 건너 뛰세요~!
기적을 일으킨 최경주의 기도
대한민국이 낳은 세계적인 프로골퍼 최경주(38). 그는 PGA 투어에서 지금까지 일곱 번 우승했다. PGA 7승은 대단한 업적이다. 수많은 프로골퍼들 중에 타이거 우즈, 비제이 싱, 필 미켈슨 등 극히 적은 수의 사람들만이 7승 이상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최경주 선수는 이 모두가 기도 덕분이라고 한다. 그리고 자신이 기도할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아내 김현정 씨 덕분이라고 했다. 최경주 선수는 아내 때문에 하나님을 믿게도 되었고, 세례도 받게 되었고, 기도도 하게 되었다.
아내가 ‘이거 해라, 저거 해라’시키는 대로 그냥 했을 뿐인데, 시간이 흐르자 ‘기도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이제 최경주의 인생을 오늘의 자리에 올려놓은 기적을 가져온 기도에 대한 간증을 들어보자.
최경주는 미국 프로골프 무대인 PGA에 어렵게 진출했지만, 2000년의 성적이 나빠 또다시 PGA 테스트를 봐야 했다. 출전자는 모두 150명이었고, 그 중에 35등 안에 들어야 다음 해의 PGA 투어에서 뛸 수 있는 티켓을 딸 수 가 있었다.
이 티켓이 없으면 최경주는 한국으로 영영 귀국하게 되고, 그의 ‘PGA 꿈’도 무산될 판이었다. “마지막 날 하루가 남았죠. 그때까지 48등이더군요. 순위별로 대충 스코어를 세어봤죠. 다음 날에 4언더를 쳐야 했어요.”
최경주는 아내와 함께 가까운 한인교회에 가서 기도를 했다. 그 때 그 기도는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기도가 되었다. 그는 자신이 4언더를 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대신 마음을 비우게 해달라는 기도를 했다. 자신의 인생의 주도권을 자신에게서 하나님께로 넘겨드리는 기도였다. 그래서 그는 ‘채움의 기도’가 아닌 ‘비움의 기도’를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튿날 그는 마지막 홀에서 3m 퍼팅을 남겨놓고 있었다. 공이 들어가면 ‘4언더’였다. 퍼팅을 하려는데 손이 ‘덜덜덜’ 떨리면서 멈출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 상태에선 절대 공이 안 들어가겠다 싶었다. 최경주는 퍼팅 자세를 풀었다. 그리고 어젯밤의 기도가 떠올렸다. 그리고 다시 공 앞에 섰다.
“그때 떨리던 손이 ‘딱’ 멈추데요. 정말 거짓말처럼 긴장이 풀렸어요. 그리고 공은 홀로 들어갔죠. 결국 ‘PGA 티켓’을 딸수 있었습니다.”
그 때 최경주는 큰 소리로 울었다. 곁에 있던 아내도, 캐디도 눈물을 흘렸다. 그 때 그 퍼팅이 들어가지 않았으면 ‘지금의 최경주’는 없었을 것이다. 지금도 최경주 선수는 그 때의 순간을 생생하게 마음에 담고 살아가고 있다. 그 때를 기억할 때마다 기도의 기적과 하나님의 은총을 기억나서 새로운 힘을 얻고 있다. (2008년 12월 14일 ‘크리스찬 CEO 포럼’에서의 간증 내용임)
▲ 세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여성 편력
감히 넘볼 수 없는 골프계의 지존, 타이거 우즈
그러나, 남자 보다 무서운 것이 여자라고.... 여러 여자와의 애정 행각에 그만 마누라 한테 들켜 골프채로 얻어 터지고 끝 없는 추락 중....
급기야 마누라인 앨린에게 1조5천억원을 주고 이혼당했는데, 마누라 성질도 좀 별라서 이혼 후에도 전남편인 우즈 집 옆에 있는 저택을 구입, 이웃간이 되었겠다.
이번에는 앨린이 우즈에게 분풀이 할려고 남자 애인을 보란듯이 사귀었는데 하필 그 애인이란 놈의 전 내연녀가 바로 전 남편 타이거우즈의 애인이었다고 며칠 전에 보도되었다.
하여간 과거 부부였던 두사람이 요즘 세상을 심심치 않게 하네여~! ㅋㅋㅋ
헤어지기 전 단란했던 타이거 우즈와 앨린 부부
■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 박지성, 별명 순둥이, 70년생 (만 30살), 경기 수원산
그 이름도 쟁쟁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전선수들. 경기전 기념 촬영
박지성의 이 한골이 올해 맨유 우승의 결정타였다.
2010~2011년 시즌 리그 우승컵을 들고....
박지성 부모님, 개천에서 용났다네여~!
● 박지성이 소속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해도 잉글랜드 프로축구리그(EPL)에서 우승한 세계 최고의 축구 클럽이다. 박지성은 이 팀의 주전이다.
● 주급이 1억2천 만원이며 올해 계약기간이 2014년 까지 2년간 연장되고 주급도 1억6천만원(연봉 약 100억원)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 현재 우리 대한민국의 축구 아이콘 박지성! 그는 부모님에게 36억원 짜리 저택을 지어주었다. 또 용인 흥덕택지개발지구 내에 250억원을 들여 지상 7층 지하 2층의 건물을 지어 운영권을 아버지에게 넘겨주었다. 몹시도 가난했던, 전남 고흥에서 상경한 박지성 부친 박성광씨는 외아들이 중고등학교 시절에 몸집이 작아 개구리 잡아 보약 만들어 먹이고 정육점 차려 몸보신 시킨 정성을 이제 보상 받고 있다.
● 박지성 동료들의 스캔들
우리동창 옥희가 말한 바나나킥과 발리킥의 명수 웨인 루니(영국 국가대표). 박지성과 동료이며, 작년에 다른 여자와 바람 피우다 언론에 공개되어 마누라 에게 골백번 반성문을 쓴 후 근신 중이다. 마누라에게 재산 좀 뜯겼을거 같다.
웨일즈출신의 36세 라이언 긱스. 가정적인 아버지의 대명사로 박 지성의 동료임. 그러나 최근 동생부인과 8년 째 바람 피우고 장모 에게 추파를 던진 것이 발각되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시아주버님, 라이언긱스와 8년간 밀애하다 낙태시키는 등 그것도 부족해 시아주버님 동료 선수들과 염문을 뿌린 미스웨일즈 출신의 옹녀, 나타샤
■ 미국 프로 야구
▲ MLB(전미국프로야구) 추신수, 29세, 부산출신
작년 아시안게임에서 엄청난 실력을 과시하며 스스로 금메달을 따서 군대 면제 혜택을 받은 메이져리그 출신, 추신수 선수~!
올해 연봉은 자그마치 40억원, 군면제 까지 치면 완전 횡재로세~!
그러나 '호사다마'라고.....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서에 붙들려가 하루 밤을 지새우고 재판중... 타율도 2할에 턱걸이할 정도로 성적이 기대에 못미치고...
와중에 투수 공에 맞아 엄지 손가락이 골절 되어 8월에나 돌아온다니... 내년 연봉은 어찌되는겨.... 안타깝네여~!
이쁜 색시와 가족을 봐서라도 심기일전하세요잉~!
(부부 나이 22살에 결혼, 부인 하원미)
■ 일본 프로 야구
▶ 이승엽 (요미우리→ 오릭스), 전 삼성 출신, 우리나라 홈런왕, 36세
4년 전, 연봉 70억원에 4년 계약(총 약 300억원)으로 요리우리에 입단, 추카쿠카~!
첫해는 홈런도 34개 씩이나 치고
그러나 4년 뒤인 올해는 오릭스로 옮기고, 연봉은 자그마치 20억원에 2년 계약, 돈복이 타고났는데...실력은 안되고 나이 탓인지...
요즘 2군을 들락날락거려서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네요.
이쁜 가족들 생각해서 힘 내세요잉~! (부인은 모델 출신 이송정)
■ 일본 프로 야구
▶ 박찬호 (미국 메이져리그 → 오릭스), 이승엽과 동료, 38세
한 때는 미국 프로야구에서 5년간 연봉 약 170억원씩 받아 서울 강남에 큰 빌딩도 지었는데...
한 때는 강속구로 타자를 윽박지르기도 하고...
이단옆차기로 상대편 선수를 강타해 미프로야구계를 들썩일 정도로 잘 나갔으나...
투수 나이 30살이면 환갑이어서 훨씬 지난 지금 2군을 들락거려서 안타깝네요잉~!
부인 박리혜씨는 조리사 출신이고 부친은 재일교포 출신으로 일본에서 5번째 손가락 안에 드는 부동산 재벌입니다. 힘내세요잉~!
■ 부룩 실즈와 안드레 아가시
푸른 산호초(1980년) 등의 영화로 80년대 전 세계의 남자를 매혹했던 부룩 실즈
잘생긴 테니스 스타 안드레 아가시와 결혼생활 2년 뒤 이혼...
잘 나가던 테니스 스타 안드레 아가시는 실즈를 만난 뒤 연애만 하다가 손목 부상에 시달려 24경기에만 출전했다. 세계랭킹은 141위로 추락했다.
아가시는 1999년에 실즈와 이혼하면서 프랑스 오픈 우승으로 4대 슬램 우승을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그의 두번째 부인은 미녀이자 세계 테니스계 여자황제였던 슈테프 그라피, 이제 지대로 만났네요잉~!
행복하셔~! (새끼가 여복도 많네...)
■ 프로 선수는 몸뚱이가 돈이다. 제발 다치지 마세요잉~!
철조망 울타리를 들이 받아 하체를 난타 당한 사이클 선수~! 얼른 쾌차하세여~~!
이 글들은 평소 스포츠를 좋아하는 용봉산이 직접 작성한 것입니다. 동창님들의 성원이 더 많으면 가끔 스포츠 이야기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7월 17일(일) 용봉산
우리동창님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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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용봉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18 그라제. 반갑고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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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미(준희) 작성시간 11.07.18 세상에 이런일에 낼일들이많네...우리선수들은 이쁜짓만..ㅋㅋㅋ추신수 반성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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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용봉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18 그라제. 반성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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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향기(김옥희) 작성시간 11.07.18 덕분에..시사에 밝아지겟다..자주 이런글 보게 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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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용봉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18 틈틈히 그람세.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