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툴지만 정성껏 쓰고 그린 편지를 품에 소중히 안고 우체국으로 향했습니다.
교사의 손을 꼭 잡고 발걸음을 맞춰 의젓하게 걸어가는 모습에서 부쩍 자란 형님다움이 느껴졌답니다. 🥰
따뜻한 마음이 담긴 편지가 곧 가정으로 배달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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