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복숭아시험장에서 육종한 미황이라는 복숭아.
드셔본 분들께서 맛이 기가 막히다고 좋아 하시더군요. 가히 맛있는 복숭아의 황제라 할 만 했지요.
내친김에 미황 다음에 수확되는 형제뻘인 수황을 스무 그루 남짓 심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복궁아를 '자유분방형(?)으로 키웠는데 이번에는 '이본지주 개심자연형'으로 키우려고 유인작업을 했습니다.
더 안전하고 질좋은 과일 재배를 의해서라면 섶을 지고 불 속으로라도 뛰어들 각오를 새롭게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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