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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기록

계절은 어김이 없으나

작성자신월리김서방|작성시간16.03.21|조회수69 목록 댓글 0


사람사는 세상은 사고의 기본법칙까지 우롱하고 있습니다.

어쩌겠어요.
삶에 대한 맹목적 충동에 충실할 수밖에....

초근목피로라도 연명해야지요.

민들레 싹입니다. 손질한 다음 씻어서 김치 담그니 먹을만 하더군요.


뿌리는 씼은 다음 썰어서 말립니다.

잘 마르면 가마솥에 볶아서 물끓여 마시지요.
맹물보다는 낫습니다. 주관적인 판단이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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