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어봅시다]신혼을 회상하며...

작성자원장아찌...^^;|작성시간03.05.24|조회수110 목록 댓글 0
신혼을 회상하며..




할아버지가 막 잠이 들려는데


신혼시절의 무드에 빠진


할머니가 이야기가 하고 싶었다.






"그땐 우리가 잠자리에 들면


내 손을 잡아주곤 했죠?"라고


할머니는 말했다.




할아버지는 마음이 내키지 않았지만


손을 뻗어 잠시 손을 잡았다가는


다시 잠을 청했다.



몇 분이 지나자 할머니는


"그런 다음 키스를 해주곤 했죠"라고 말했다.






좀 짜증스럽지만 할아버지는


다가가서 살짝 키스를 하고


다시 잠을 청했다.




잠시 후 할머니는


"그러고는 내 귀를 가볍게


깨물어 주곤 했죠"라고 하는 것이었다.




할아버지는 화가 나서 이불을


내던지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당신 어디 가요?"하고


할머니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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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가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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