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노래로~~ 제가 조아하는 노래..^^ ~~~~ 자두..김밥 작성자마루|작성시간03.06.05|조회수2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몇 십년 동안 서로 달리 살아온 우리 달라도 한참 달라 너무 피곤해. 영화도 나는 멜로, 너는 액션 난 피자, 너는 순두부 그래도 우린 하나 통한게 있어. 김밥 김밥을 좋아하잖아. 언제나 김과 밥은 붙어 산다고 너무나 부러워 했지. (***) 잘 말아줘~~ 잘 눌러줘~~ 밥알이 김에 달라 붙는것처럼 너에게 붙어있을래. 날 안아줘~~ 날 안아줘~~ 옆구리 터져버린 저 김밥처럼 내 가슴 터질때까지.(다시- 내 가슴 터지게 한 너.) 예전에 김밥 속에 단무지 하나 요샌. 김치에 치즈 참치가 세상이 변하니까 김밥도 변해. 우리의 사랑도 변해. (***)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세상이 우릴 갈라 놓을때까지 영원히 사랑할거야. (워~~어) 끝까지 붙어있을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