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로는 치실이라고 하지요.
floss란 꼬아놓지 않은 실을 말합니다.
꼬아놓은 실은 영어로 thread 라고 하구요...
우리가 알고 있는 실은 거의 다 thread 종류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영어를 배워도 floss 라는 단어는 잘 알지 못하는 거지요.
뒤에 붙은 waxed 라는 말은 이 치실 위에 왁스를 입혀놓았다는 의미입니다.
왁스를 입히는 것은 실이 가능한 서로 뭉쳐있게 하고 치아사이를 쉽게 빠져 나가게 하기 위함이죠.
근데, 교정치료를 받는 사람에게는 왁스를 입힌 치실보다는 입히지 않은, 그러니까 unwaxed floss가 더 좋습니다.
그게 치태 제거 효과가 더 좋거든요.
수퍼플로스 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가장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는 상품입니다.
왁스없이 완전히 풀어헤쳐져 있어서 아주 잘 닦이죠.
치과에서 취급하는 데도 있을 겁니다.
하긴 요즘은 자일리톨을 입힌 플로스도 나오더군요.
원장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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