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2백 방류행사를 마쳤어요~
물빼고
날씨고
뭐고
다 핑계고 변명이었습니다
그냥 개체수 많은 게 짱이었어요~
아주 징글징글하게 잡아대더군요~
그래도 다행인 것이
많이 잡은 대부분의 조사님들이
손맛을 택한지라~~
다시 살려줘~
개체수는 거의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9시24분에 방류를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장어도 넣고....
54분에 마지막 방류를 마쳤으니
딱 30분 걸렸네요~~
전문가가 쉼없이 했으니 그 양이 어마어마......
독정에서 새로이 만드는 작품
자세한 설명은 주중에 다시 올리고요~~
23일부터 예약받습니다
이 좌대의 첫주인공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조황이 끝내줬죠??
다시금 살려준 고기가 많아요~
개체수는 계속 유지되고 있으니
오늘도 대박행진은 계속될거란 확신이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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