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낮낚시가 좋았어요~
낮에 조금 나와서 밤을 기대하고
강한 햇살에 낚시를 포기한 분들은 못잡고
햇살이야 있건 없건 열심히 한 분들은 그나마 손맛봤어요~
전체적으로 조황편차가 많았던 주말이었습니다...
너무 안타까웠던 주말이었습니다...
주말 약속한대로 600키로 방류 마쳤습니다..
여기저기 손맛보는 모습에 흐믓함을 느낍니다,,,,,
대하를 먹고 나온 장어....
그 장어가 만들어낸 꼬라지~
여기저기 이런 저런 조과가 있었던 주말....
오늘은 비가 예보된 날~~
비가오니 그님도 올 것같은
그래서 대박의 행진이 이어질 거 같은...
그런
뭔가 기대가득찬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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