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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홍22 ~드디어 테스트날!~

작성자니니|작성시간23.01.14|조회수43 목록 댓글 3

안녕하세요 ~ 니니입니다.
오늘 드디어 테스트를 보는 날입니다.!
여태껏 많이 테이스팅을 했으니, 시험 당일에도 실력만큼 보자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오늘 날씨도 침침해서 색으로 구별하기 완전 차단!

총 4개의 문제로, 3문제 이상 맞춰야 합격입니다.

사범님이 차를 우리는 동안 저희는 이번에 개봉한 슬램덩크 얘기를 했답니다 ㅋㅎㅎ
오랜만에 예전의 문화를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복고가 돌아오고 있나봐요 ~

차를 빼는 중입니다.

첫문제를 테이스팅하는 모습입니다.
많은 연습 덕분에 헷갈리는 건 없었습니다.
역시 연습이 완벽을 만드나봐요 ~

저는 테이스팅이 끝나자마자 재빨리 답을 적었습니다.
까먹으면 다시 테이스팅하기에도 곤란하거든요.
첫맛을 믿고 답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테스트의 결과는..

모두 통과~!
(짝짝)

끝나고 작은 티파티를 열었습니다.
마카롱과 길쭉 과자와 함께 ~ ㅎㅎ

오늘 모두 무사히 테스트를 통과해서 기쁩니다.
이번 홍차 테이스팅 수업 덕분에 맛에 더 민감해진 것 같습니다.
다양한 홍차를 맛보고 비교해볼 수 있는 수업을 끝까지 마쳐서 뿌듯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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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난향 | 작성시간 23.01.15 우리는 누군가의 제자이면서 동시에 누군가의 스승으로 살아갑니다.
    가르치고 배우는
    삶의 연쇄 속에서
    자신을 깨닫게 됩니다.

    -신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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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난향 | 작성시간 23.01.15 눈 오는 날 시를 읽고 있으면
    누가 찾아올 것 같아서 좋아...시는 외로운 사람과의 약속 같아서 좋아시를 읽어도 슬프고 외롭고...춥고 배고프고
    그런데 시를 읽고 있으면
    슬픔도 외로움도 다 숨어 버려서 좋아
    눈 오는 날 시를 읽고 있으면
    눈에 파묻힌 집에서 사는 것 같아서 좋아
    시는 세월처럼 짧아서 좋아

    이생진 ㅡ
    ‘눈 오는 날
    시를 읽고 있으면’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뚜뚜버드 | 작성시간 23.01.16 모두 합격 기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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