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저리 바빠 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제품 잘 받았습니다
삼베이불과 파자마, 런닝셔츠 받아 세탁하고 헹구는데 물이 많이 빠질걸 알았지만 엄청 빠지네요
그래도 말려서 깔아 놓으니 파랗다 못해 깊은 색이랍니다 ^^
이런게 쪽빛인걸 지난번 손수건 주문했을때 알긴 했지만 참 깊은 청색이네요
삼베 이불이라해서 지금 우리가 쓰는 그 삼베이불인줄 알았는데 이 제품은 조금 두껍네요
삼베이불이 몇개나 있지만 그건 정말 한여름에만 쓸 수 있는데 이건 늦봄, 여름, 초가을 쓸 수 있겠네요
까끄러우면서도 부드럽기도 해서 그냥 가족여행 다닐때 가지고 다니기엔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네요 ^^
이불 보다는 매트리스로 더 좋다는 느낌입니다
염색은 경험이 별로 없지만 나중에 오는 이불은 양파껍질 염색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파자마는 여성들도 집에서 편하게 입을 수도 있을것 같고
남자분들은 염색하거나 하면 휴가때 놀러 갔을 때 편하게 입을 수도 있겠네요
단지 마 특성상 조금 덜 말랐을때 다리거나 잘 개어서 밟아서 말려야 겠죠 ^^
런닝셔츠는 역시 105였어야 하는데 ㅠ.ㅠ 꽉 죄어서 불편하다네요 성급하게 세탁을 해버려서...
보내주신 트렁크팬티는 시원하니 좋다고 합니다 ^^ 감사합니다
베게커버와 이불이 기다려 지네요 나름 느낀점 올렸습니다
많이 번창하시고 모든 분들 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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