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베르디 오페라 시몬 보카네그라 中 `부정한 영혼`

작성자이영호|작성시간07.02.28|조회수118 목록 댓글 3
삐에스코가 죽은 딸(마리아)에 대한 자책과 애통 그리고 명복을 비는 내용의 아리아 입니다.

FIESCO:
A te l'estremo addio, palagio altero,
Freddo sepolcro dell'angiolo mio!...
Ne a proteggerlo valsi!... Oh maledetto!...
E tu, Vergin, soffristi

(volgendosi all'immagine)

Rapita a lei la verginal corona?...
Ma che dissi!... deliro!... ah mi perdona!
Il lacerato spirito
Del mesto genitore
Era serbato a strazio
D'infamia e di dolore.
Il serto a lei de' martiri
Pietoso il cielo die...
Resa al fulgor degli angeli,
Prega, Maria., per me

피에스코
자랑스런 궁전. 영원히 잘 있거라.
유일하게 사랑 받았던 내 딸의 무덤아!
그 아이를 보호하기엔 넌 너무 약했다!
오, 저주받을, 오 비열한 유혹자!

(성녀상 쪽으로 몸을 돌린다)

성모 마리아여, 당신은 그가 그 아이에게 순결의 왕관을 앗아갔다는 사실에 괴로워했습니까?
아, 내가 무슨 말을 하는가? 무슨 짓을 하고 있나!
성모 마리아여, 절 용서하소서! 피곤하구나. 이 애비의 가슴엔 비탄으로 지친 영혼과 슬픔뿐이로다.
치욕의 쓰라린 고통을 짊어져야 하는 것이 내 운명이 되었구나..
환희에 넘친 천사들의 광채 속에 하늘은 은혜롭게도 순교자의 왕관으로 널 꾸며 주었구나.
마리아, 날 위해 기도해 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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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도 딸리고 음정도 불안하고..양해 바랍니다.담에 더 잘부른것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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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의사랑음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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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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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심우훈 | 작성시간 07.02.28 사람들이 볼 만큼 본 후에 이리로 옮겨 드릴려고 했는데..벌서 옮겼네요..ㅎㅎㅎ
  • 작성자이진호 | 작성시간 07.03.01 시몬 볶아내그라.. 어떤 견과류의 일종인가 본데.. 노래를 들어보니 아주 깊은 풍미가 있는 커피 같은 그런 것인가 보네요.. 그 시몬이라는 것 한번 잘 볶아서 먹어보고 싶네요 .
  • 답댓글 작성자심우훈 | 작성시간 07.03.01 이검사를 온라인에서 만나니 무척 반갑네.. 대구이사는 잘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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