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앤송 소아청소년과가 제주에서 유일한 건강주치의 소아청소년과로 선정되었습니다.
건강주치의는 전국 처음으로 시행되는 제도입니다.
시행되기까지 제주도에서 2년에 걸쳐 정부와 수십차례 협상을 거쳐 어렵게 마련한 제도입니다.
여러가지 장점이 있으나 가장 큰 장점은 주치의와 편하게 상담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문의사항이 있어서 병원에 전화하면 간호사와 상담을 했지만, 주치의 신청을 하시면 주치의와 직접 상담할 수 있습니다.
주치의 1인당 700명 한정이라서 선착순입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접수 방법은 전화로는 안되며 직접 병원에 내원하셔야 합니다.
12세 이하, 65세 이상 신청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910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930508353?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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