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플루는 5일 복용해야 하는데, 이제 1회 복용으로 치료되는 약이 나왔습니다.
약 이름은 조플루자.
타미플루를 처음 만든 로슈라는 제약회사에서 만들었습니다.
치료를 해보니 5일먹는 타미플루와 효과는 동일했습니다.
다만, 비급여약이라서 가격이 7~8만원이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사제인 페라미플루보다는 훨씬 저렴하지요.
효과도 페라미플루와 동일하다고 합니다.
주사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선택지가 하나 더 늘어나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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