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im0wu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1.05
세상 참 너무 좋아졌다.?허지만 조심스러워진다! 두심곳곳에 나의동선이 cctv에 녹화되니 한편 두려워지기도 한다! 각박하고 바쁜현실의 삶이 결국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가? 느림, 여유와 한가한것이 역설적으로 반사적인 두각을 나타내는것은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겠다! 행복 그것은 바쁘고 빠른것도 아닌 그렇다고 느리고 여유로운것도아닌 결국 과유도 불급도아닌 중용에서 찾을 수 있지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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