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보듬이들과 함께한지 벌써 100일이 되어가고 있어요...
이제는 혼자서도 할 수 있는게 점점 많아지고 있는 보듬이들이에요...
숟가락을 꼭 쥐고 간식. 점심을 스스로 먹는 연습도 하고있고요...
쉬, 응가를 하면 사물함에서 기저귀를 꺼내와 표현을 하기도해요...
교실에서 나가면 낯설어 울먹이며 선생님을 찾던 아가들이..
어느새 교실 밖 환경에 호기심을 보이며 용감하게 나가 적극적으로 탐색을 합니다...
새로운 물건을 발견하면 눈빛이 빛나고.. 호기심을 보이며 자기만의 방식으로 집중해서 탐색하고 놀이를 하는
보듬이들에게는 주변의 모든 물건들이 재미있는 놀잇감이 된답니다...
바깥놀이를 좋아해서 틈만나면 선생님의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자고 조르고...
자신의 신발을 찾아 발을 넣으려고 시도하는 모습도 너무너무 귀여워요...^^
6월에도 아이들의 작은 호기심을 소중히 여기며 즐겁고 안전한 놀이를 이어가겠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