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는 스스로 좋아하는 놀이를 찾아 친구들과 다정하게 어울릴 뿐만 아니라,
틈틈이 한글 놀이와 미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알찬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도서관에서 각자 읽고 싶은 책을 직접 골라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얼마 전 다녀온 갯벌 체험의 기억이 생생해서인지,
우리 새솔반 친구들이 꽃게나 조개 같은 갯벌 생물 관련 책에 눈을 반짝이며 큰 관심을 보였답니다.
놀이터에서 만난 작은 곤충에게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반짝이며,
작은 생명도 소중하고 조심스럽게 다룰 줄 아는 기특한 새솔반이랍니다.
6월에는 도현이와 은우의 생일이 있었어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친구의 생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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