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반 친구들과 처음 만난 날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함께한 지 100일이 되었습니다.
3월의 설렘 가득한 첫 만남부터 오늘까지, 우리 아이들은 하루하루 성장하며 소중한 추억들을 차곡차곡 쌓아왔습니다. 사진 속에는 처음이라 어색했던 모습도, 친구와 함께 웃으며 놀이하던 모습도, 새로운 것에 용기 내어 도전하던 모습도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보며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니, 그 순간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들이었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손을 잡고 함께 웃고, 때로는 울고, 서로를 알아가며 만들어 온 100일은 아름선생님에게도 참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한울반 친구들이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 자라며,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100일이 소중했듯,
앞으로 함께 만들어 갈 날들도 기대됩니다.
사랑스러운 한울반 친구들🥰
우리의 이야기는 아직도 진행 중이야
앞으로도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며 더 많은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자!! 너희와 함께하는 이 시간이 선생님은 너무 소중하고 행복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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