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늘의 구름이 보송보송한 날!
햇빛도 반짝이는 화창한 날!
새솔 & 라온 & 한울 친구들과 부모님이 함께 하는 갯벌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덥고 습하던 서울과는 다르게 갯벌체험장은 바닷바람으로 시원해서 깜짝 놀랐답니다.
장화와 호미를 준비하는 동안 자유롭게 뛰어다니던 우리 친구들이예요^^
갯벌체험장으로는 트랙터를 타고 이동해요! 일반 자동차와 다르게 덜덜덜 달달달 소리도 나고 흔들려서 처음에는 무서워했지만 나중에는 천천히 이동하는 속도 덕분에 탁 트인 주변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갯벌 체험장 도착☆
안내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열심히 조개의 숨구멍을 찾아 호미로 살살 파보았어요! 쇼쇼쇽 움직이는 아기 게들도 잡아서 인사해 주고 다시 풀어주며 갯벌 놀이를 마음껏 체험하였답니다.
부모님과 함께 한 즐거운 갯벌체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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