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하고 낯설었던 3월의 시작부터 어느덧 100일이란 시간이 지나 6월이되었네요☺️
많이 울기도 울고 적응하느라 애썼던 우리 토리반 친구들이 이젠 교실에서 친구와 함께 놀이하고 이야기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선생님과 친구들이 교실로 들어오면 반갑게 커다란 목소리로 안녕!!👋 외치며 안아주곤해요ㅎㅎ
그만큼 토리들과 많이 친해졌다는 이야기겠죠😁
앞으로도 더 즐겁고 행복한 토리반이 되겠습니다💚
100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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