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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달님반 이야기

5월 산들&달님 놀이이야기

작성자달님반교사|작성시간26.06.21|조회수34 목록 댓글 0

따뜻한 5월
가정의 달
동생들과 통합반이되어 동생을 챙기고, 도와주고 손잡아 주네요~~♡

생일송을 듣고 싶다며 생일송을 틀어주면 생일인 친구들의 생일송에 맞춰 너도나도 악기를 들고서 반주도하고, 춤추기도 빠질 수 없답니다.

오리고. 자르고, 꾸미며 미술작품 만들기

의사가운을 하나씩 챙겨입고, 십자와플블록, 종이벽돌블록을 이용하여 다양하게 꾸미고, 세웁니다.

밖에 나가 식물들에게 물도 주며 "잘 자라라~♡"
인사 나누는 귀염둥이들입니다.

모래놀이도 즐겨요~~~

삼삼 오오 같이 또 따로 놀이가 이루어집니다.

공룡을 종류별로 크기별로 나누기도 하구요.
십자와플블록이 공룡의 집, 공룡기지라고 표현하며 만들어보네요.

"선생님 이거 보세요"라며 천사점토로 만든 작품을 보여주길 즐긴답니다.

조물조물 클레이는 우리의 뇌를 자극 시키지요.

장수풍뎅이를 점토에 찍어보았어요.
작품을 만들어 "사진으로 찍어주세요~"요청하는 산들이랍니다.

"자! 앉아. 선생님 이야길 잘 들어"라며 선생님 놀이도 이루어져요.

그림 그리고, 꾸미는 일도 빠질 수 없는 산들이들의 일과 중 하나입니다.

스스로 숫자도 적으며 셀프 공부도 합니다.

셀프 배식도 매일 매일 이루어집니다.

공룡 집을 만들었다며 어깨가 으쓱해졌어요.
저런 뿌듯한 표정을 볼 때마다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계획대로 작품도 구상하고, 완성하는 모습은 언제나 멋지지요~♡

동생을 위해 동화책도 읽어주지요~♡

달님이들과 상추씨를 뿌렸답니다.
고사리손으로 작은씨를 살살 뿌려주고, 물도 주었습니다.

흙 고르기 후 씨를 솔솔 뿌려요.

작품을 그리고 난 후 전시도 self로 이루어진답니다.

물주러 나가요~ 선생님
물 주는거 너무 재미있어요.😄

형님들 따라서 동생들도 가위✂️로 싹둑싹둑
집중력을 기릅니다.

함께 하는 저녁시간은 늘 즐거워요~
셀프배식 후 즐겁게 감사기도 하고 맛나게 먹어요~

물을 따라주고 고마워 인사도 합니다. 늘 고마운 저녁시간입니다.🍚

🏵스승의 날 감꽃을 주워 주며 교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쁜이들입니다.🏵🏵🏵🏵🏵🏵

선생님 ~♡
진짜 커피예요~하며 디카페인 커피를 가리키네요~♡♡♡🥰

개미집도 꾸며보아요~
개미를 플레이콘과 지끈으로 만들었어요~🐜🐜🐜🐜🐜

하튼게임판이었는데, 게임대신 꾸미기
너희들이 좋다면 선생님도 행복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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