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너무 불어 몹시 당황했는데,
매점에 이것저것 판매해서 다행이었어요😅
아이는 가져간 여벌옷을 덧입히고 갯벌그루트가 될때까지 열심히 갯벌생물을 찾았네요👍
알이 작아 찾기는 쉽지않았지만, 아이와 오랜만에 갯벌오니 또 좋았답니다.
진 갯벌이라 사진을 많이 못찍어 아쉬웠어요.
소중한 몇컷 올립니다💕
근처에 있던 한울이들💛 한울이들 모두 다~~모여 사진한장 남길껄 아쉬워요☺️
무언가 아련한 은우🤭
1년만에 갯벌이라 한껏 기대하는 홍준이🫠
트랙터 옆자리에 있던 소망이, 아린이💕
갯벌그루트가 된 홍준이와 데리고 온 갯벌생물들😁
집에 와서 뻘 헹궈주고 소금물에 다시 해감했어요.
씨알이 작고 몇개 안되서 아쉬운 마음에 다음날 갯벌 다시 가자고 한 홍준이ㅋㅋ
결국 아빠랑 궁평항에 갔다가 구경만 하고왔다네요🤭
조만간 해루질하러 다시 가야겠습니다^^
바람많고 자연사정이 맘같지않았을텐데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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