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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이네 삼척여행 이야기

작성자라온반 최우진엄마|작성시간26.06.20|조회수47 목록 댓글 1

우진이네는 지난주 강원도 삼척으로 여행을 갔어요.
서울에서 네시간을 차로달려 삼척숙소에 도착.
“엄마 나 여기 기억나! 어릴때 와봤잖아!
파란색 하얀색 집 !”
2년전 3살때 왔었던 곳을 기억하는 우진이~

도착하자 “내가밀게” 라며 자기 몸만한 트렁크를
방까지 밀고갑니다 ㅎ

“우와 바다다! ”
짐을 풀고 본격적으로 해변산책로를 따라 산책을합니다.

좋아하는 모래놀이 실컷하고~

“조개다! ” 조개껍데기도 줍습니다 ㅎ

바다를 바라보며 멋진 그네도 타봅니다 ~

어둑어둑 밤이되자 해변에서 불꽃놀이도 합니다 ~

여행 첫째날이 저물고 둘째날이 되었습니다 .
아침 6시부터 설렌다며 엄마 아빠를 깨우는 우진이
ㅋㅋㅋ ..

조식을 먹고 아침일찍 리조트안 여기저기를 누비며
멋진포즈를 취해줍니다 ㅎㅎ

좋아하는 워터파크에 가서 하루종일 물놀이 합니다 ㅋㅋ
아침부터 워터파크 문닫을때까지 놀았습니다 ㅎ

저녁이되어 밤바다 산책도 하고 밤에 즐기는 모래놀이는
또다른 재미입니다 ㅎㅎ 밤 늦게까지 우진이는 해변에서 파도소리를 들으며 모래놀이를 했습니다 .

어느덧 여행의 마지막 셋째날 아침입니다 .

바다를보며 조식을 먹던 우진이는 여행 마지막날을
아쉬워합니다 .
“여기서 살고싶어! 여기 이사오고싶어!
엄마! 워터파크 오늘 또 가고싶어 !!! “

아쉬워하는 우진이를 위해 워터파크로 향합니다 ㅎ
오늘은 마지막을 아쉬워하듯 어제보다
더 재밌게 물놀이하는 우진이 입니다 ㅎㅎ


아빠와 좋아하는 수박공 놀이도 하고

물총싸움도 합니다 ㅎ


돌아오는 차안에서 피곤하지도 않은지 조잘조잘 여행중에 재밌었던일들을 떠올리는 우진이 ~
” 엄마 이번여행 너무 재밌었어 여기 또오자 ! “
라고 말해줍니다 ㅎ

가족모두 힐링되고 즐거웠던 여행이였습니다 .
5살 우진이의 기억속에 좋은 추억이 하나 더 생기길
바라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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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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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라온반 김영미교사 | 작성시간 26.06.22 new 여행지의 정보와 우진이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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