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내가 만들었어!
동그란걸로 콕 눌러서 떡 만들었어!
초록색은 쑥이고 흰색안에는 팥이 들어있어!”
하원하자마자 떡박물관다녀온 이야기를 들려주는 우진이~
엄마도 한입 먹어봐~
어때? 내가만든떡 맛있지? 라며 이야기해주는 우진이 ~
퇴근후 아빠도 줄거라며 남겨놓았어요!
집에와서 가족과 함께먹으면서도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한참 들려줬어요 ~
직접 만들어서인지 더 뿌듯해합니다.
소중한 경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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