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콩닥콩닥 의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진이와 의자에앉아 오늘 있었던 일과 들었던 기분에대해 이야기해보았어요~
“엄마 스마일꽃그림 내가 색칠했어!
엄마 빨간색은 화났을때, 분홍색은 기분좋을때 ,
초록색은 행복할때, 보라색은 부끄러울때야”
오늘은 얼마전 다녀온 가족여행의 기억으로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해서 초록색이라고 합니다 ^^
앞으로 우진이가 기분이좋거나 속상할때,
부끄럽거나 화가났을때도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표현하며 감정조절 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꾸준히 함께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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