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숲체험으로 한 주를 시작해보았어요!
어미한테 먹이를 받는 새는 눈을 늦게 뜨고, 땅에서 먹이를 찾는 새는 눈을 빨리뜬다고 해요.
까치가 집을 지을 때는 3000-4000개의 나뭇가지가 필요하고, 진흙을 넣어 알을 낳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물이 빠질 수 있게 물 길도 만들어요.
그리고 뻐꾸기와 붉은머리 오목눈이 새 이야기를 들어요.
뻐꾸기는 붉은머리 오목눈이 집에 알을 낳고 간대요. 붉은머리 오목눈이 알과 뻐꾸기의 알은 비슷해서
붉은머리 오목눈이는 뻐꾸기의 알을 자신의 알이라고 생각하고 키운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나뭇가지로 나은반 친구들과 새 둥지 만들기 활동도 해보았습니다.
선생님과 소실봉도 걸어보고, 잔디밭에서 마음껏 뛰며 자연을 느껴보았어요!
오늘의 씽커토이 시간에는 나은반 친구들처럼 예쁜 꽃을 만들어보았어요.
웃음가득 행복가득 나은반에는 예쁜 꽃들이 활짝 피었네요^^*
지난 주에는 나은반 친구들과 가족이 함께 하는 미션이 있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몸이 아플 때 어떤 음식을 먹을까요?"
우리 집만의 특별 영양 죽을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만들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큰 관심을 가지고 나은반 친구들을 위해 함께 참여해주신 덕분에
나은반 친구들은 발표하는 내내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식재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각각의 재료의 특징도 알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부터 체육시간에 훌라후프 돌리기를 시작했어요.
활동 시작 전에 훌라후프도 열심히 돌려보고, 오늘의 체육 활동 알록달록 색 고리를 쏙쏙~~ 걸어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