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노랑이들의 산책 주간입니다 🙂
분수대도 보고 나뭇잎도 만져보고
꽃도 살피며 자연을 흠뻑 느껴본 아가들이예요
바람이 불어 분수대 물이 튀었더니 울음이 터진
윤이와 하은이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
알록달록 다양한 물건과
사람들로 가득한 시장 산책도 다녀왔는데요
과일도 생선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살펴보며
시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껴본 아가들👍
막대 사탕을 선물받고 원으로 돌아오는 길까지
손에 꼭 쥐고 온 윤이와 하은😆
자연도 느끼며 다양한 볼꺼리까지 가득했던
한 주를 알차게 보낸 울 아가들
아프지말고 주말 잘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월요일날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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