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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반이야기☆

가족센터 나들이 🐥🐥

작성자김현정선생님|작성시간26.06.11|조회수26 목록 댓글 4


형님들과 함께 가족센터 나들이 다녀왔어요 🤗
차 타고 출발하는
귀여운 모습부터
도착해서 낯선지 울음이 터지는 하은 ☺️
자꾸 나가자고 재촉하는 윤이☺️
낯선 공간이였지만
즐겁고 신나는 시간이 되었길 🫶
그 중 트램폴린이 제일 맘에 든 하은이는
엉덩이를 들썩들썩 신나게 즐겨보았고
윤이는 바람따라 올라가는 공들이 신기한지
한참을 쳐다보며 버튼 누르기까지
완벽히 해낼수 있었어요
오늘은짧은 시간이 조금 아쉬울수도 있었으니
나중에 엄마아빠와 함께
가족센터로 나들이가면
울 아가들 참 좋아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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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은맘1 | 작성시간 26.06.11 정말 사진만봐도 즐거워보이네요!! 조금씩 가족센터에 놀러도 다녀야겠어요 ㅎㅎ 오늘도 신나게 놀고 잘 지내고온 노랑반 ㅎㅎ 최고💛
  • 답댓글 작성자김현정선생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낯선 공간에 우리 하은이 울다 놀다 울다 놀다 반복했답니다 😊 좀 더 자라서 가족센터 방문하면 더 씩씩하고 재밌게 놀다 오겠죠 💛 다녀와서 배도 고팠는지 이유식 한통 뚝딱 먹은 하은이였어용😆
  • 작성자윤이맘 | 작성시간 26.06.11 문 앞에 우두커니 서있는 모습이 너무 웃겨요 ㅠㅠㅋㅋㅋㅋㅋ 자꾸 나가고 싶어하는 윤이 데리고 재밌는곳 자주 가야겠네요 가족센터에서 아직 놀 수 있는게 많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재밌게 잘 놀았네요 앞으로 자주 놀러가자 윤아💛💛
  • 답댓글 작성자김현정선생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문 앞을 지키고 서있는 도담다담 지킴이 고윤입니다🫡 천장이 높은 가족센터가 신기한지 천장과 조명을 한참 보며 손짓하고 신기해했어요~ 투명미끄럼틀은 무서워 다가가기 힘들어했지만 용기내 살짝 앉아 보기도했죠😊 엄빠와 함께 가족나들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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