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산책가자며 문을 바라보고
손 짓하는 노랑이들입니다.
가까운 어린이집 주변을 산책하며
다양한 자연물을 경험해 볼 수 있었는데요
빨갛게 익은 앵두를 선물 받고
만져보며 기분이 좋은 윤이와 하은이예요
작지만 탐스럽게 열린 포도를 바라보고
앞으로 포도가 어떻게 변할지
이야기 나누기도 했답니다
신기한 듯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눈으로 살펴 보는
모습들이
우리 아가들 정말 많이 자란듯 한 시간이였어요
교실에서는 알록달록 색깔을 살펴보며
여러 가지 색이 있음을 경험했어요
찰랑찰랑 소리와 차가운 느낌의 물감이 기분 좋은지
즐겁게 활동해 보는 노랑이들이였답니다
어느덧 한 주가 마무리 되었네요
한 주 동안 즐겁게 또 건강하게 지내준
우리 하지 하은이 윤이 고마워
엄마 아빠 품에서 즐거운 주말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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