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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의 사진 칼럼

책임 있는 사람들의 몫

작성자모모|작성시간26.06.06|조회수8 목록 댓글 0

 

생각해 봅시다.

 

남는 것과 지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이별과 배신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인간관계 속에서 이런 문제들이 주마등을 맞이합니다.

 

오월동주가 꼭 긍정적이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때가 되면 떠나고

지키는 자들이 몫을 감당하며

미련에 얽매이지 말고 새로운 장을 만들면 됩니다.

 

오늘이라는 지금을 남은 사람들이 다지며

그렇게 새로운 시대를열고 만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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