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관측하다가 기가막혁던경험
매형이 사준 천체망원경을 가지고 최초로 목성과 토성을 볼려고 했다.
캠퍼스에 망원경을 셋팅을하고 목성을 토성을 볼려고하니
알수가 없는것이다.
그래서 대뜸 생각난것이 천문대였다
소백산천문대에 전화했다
전화했더니 하는말
"동쪽에 혼자 아주 밝은 별이 목성이고 그옆이 토성이라네요"
황당해서
망원경을 돌려 보았다.
진짜로 목성의 대적점과 토성의 고리가 눈에 들어왔다.
사진으로 보는것하고
맨눈 육안으로 보는것하고 기분이 다른것이었다.
같이 생존하는 느낌이 다르다
아직도 그 기분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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