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아 왜 이렇게만 살아야 할까. 뭐 좋은 일이 없을까 하고 재미난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신나는 일이 생기면 살맛 나는 묘한 감정 지나간 추억을 생각 하며 외로움에 지친 어느 날 약속도 없으면서 무작정 나온 거리가 내 모습만큼이나 심각하더구나. 올 사람도 없는 카페에서 기다릴 사람이 있는 듯 문만을 응시하다 마음만 더욱 허전해 돌아 오고 사람은 서로 생긴 얼굴만큼이나 꿈꾸는 만큼이나 생각이 다르겠지 가까이 있으면 어색하고 멀리 있으면 그리워만 하게 되니 말이야 빠에 라도 가면 그나마 맥주라도 한잔하며 기분이 좋아지고 ㅎㅎㅎ 이제부터 눈부신 아침을 찬란한 아침으로 말일세^^ ^^ ^^ 심심해서 한자 쓰보네요 좋은 밤 되시게 친구들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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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임병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22 ㅎ~그래 우리는 모두을 사랑하며 살아야 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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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원 작성시간 11.01.25 행복하다는것... 외롭다는것 흐흐흐........ 행복후엔 외로움이 오고... 역시 외로움후에는 행복이 기다리고 있다.... 걱쩡말고 다음 행복을 기대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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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임병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25 오원이 산행 모임등 할발하네 보기 좋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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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삿갓(김경환) 작성시간 11.01.26 이 나이또래의 가장이란 다그런기여...외로버...부모님은 돌봐드려야 하고, 가족들은 여전히 내가 뭘 해주길 바라고, 그러면서도 권위는 점점 없어지고...그렇다고 이런 새태를 어디가서 얘기도 모하고...기냥 칭구들 만나서 한잔 하는게 최상의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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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임병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29 ㅎ~좋은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