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669번째 아침편지(복사꽃 피는 마을 -청송 권규학/낭송 송명진님) 작성자삿갓(김경환)|작성시간11.04.16|조회수15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복사꽃 피는 마을청송 권규학 낭송 송명진 봄꽃들 앞에 가면 나도 모르게 봄꽃이 된다 개나리 옆에 가면 내 얼굴도 노랗게 변하고 벛나무 곁에 가면 주변 모두 벗꽃의 살처럼 느켜진다 4월에는 연분홍 흐트러진 도화(桃花)밭에 갈 거다 그곳에서 "복사꽃 피는 마을" 사랑 노래 부르며 행복할 거다 사랑하는 순이와 어울렁 더울렁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하얀미소가 머무는 곳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삿갓(김경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4.17 집밖을 안나서는 것 같은데 언제 거기까지 갔지?? 작성자오성 | 작성시간 11.04.17 지금 꿈속에서 여행 하겠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