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자바니즈(Jabanese)

작성자독앤독스주인장|작성시간10.04.23|조회수374 목록 댓글 0

발리니즈 한 마리를 무지개 색깔로 물들이면 자바니스를 얻게 된다.

자바니스는 모든 것이 발리니스이며,거기에다가 시아미즈의 총명함, 우아함, 세련미,발리니즈 털의 화려한 비단결, 칼라포인트 쇼트헤어의색깔 디자인을합친 것이다.

발리를 이웃한 섬에서 이름을 딴 자바니즈는 발리니즈 만큼 오래된 고양이이다.

자바니스는 생활 속에서 작은 정취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품종이다.

정말 단단하고, 놀라우리만치 강한 근육질이면서도 우아하고 세련되었고, 때로는 약하기까지 한 모순이 양립되어있는 고양이이다.

날씬한 몸매와 흘러내리는 털이 바위처럼 단단한 몸체를 가려줌으로써 곡예사의 솜씨와 같은 기막힌 비례를 이루고 있다.

지능이 높은 그들은 사람들의 일상에 잘 적응한다.

일반적으로 자바니스의 목소리는 시아미즈보다 더 부드럽고, 더 점잖다.

발을 마치 손처럼 사용하여 캐비넷과 서랍을 열고 당신이 숨겨놓은 장난감을 찾아낸다.

"물건 집어오기" 게임에서도 당신이 가르쳐 준대로 하지 결코 당신을 속이지 않는다.

물건을 던지는 법을 가르쳐준 그대로 따라 한다.

털은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결코 얽히지 않고, 시아미즈나 칼라포인트보다 털이 덜 빠지기 때문에 "게으른 사람에 맞는 긴 털 고양이로는 제격이다 - 가끔 빗어주고, 비단결 질감을 되살리기 위해 목욕을 가끔 해주면 그만이다.

자바니즈라는 이름에 관해서는 아직도 혼란이 있다.

1940년대 미국에서 긴털을 가진 샴고양이의 새끼가 태어났다.

양육자는 약간의 흥미를 가졌지만 그들은 이(異)종교배에 대한 의심을 두려워했다.

이 새끼고양이들이 알려지면서 그들은 인기를 얻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을 부르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음을 알게되었다.

다른 클럽들과 조직들은 장모종 샴고양이, 발리니즈, 자바니즈, 만다린, 오리엔탈 롱헤어, 소말리 등등의 각기 다른 이름을 채택하여 사용했다.

동물애호가들은 이 자연적인 종에 대하여 "샴"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이름을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반대했고, 그래서 그들은 발리니즈라고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나, 미국의 CFA는 1963년에 일반적으로 자바니즈로 알려진 모든 다른 종류를 포함한 4가지 색상의 발리니즈를 공인하였다.

1987년에는 CFA는 정식으로 자바니즈를 받아들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전통적인 샴고양이의 색깔과는 다른 "발리니즈"종이라는 점이 고려되어지고 있다.

더 나아가서 있는 혼란 중에, 뉴질랜드에서 단색과 점이 있는 자바니즈가 또 한편으로 영국에서는 발리니즈로서 알려진 몸전체가 긴털을 가지고 있는 샴고양이가, 터키쉬 앙고라를 개조하는 양육프로그램으로부터 나타난 고양이들에게 자바니즈란 이름으로 지정되었다.

브리티쉬 앙고라는 1984년에 공인되었으며 그리고 1989년에 그들의 동양적인 외모와 어울리도록 자바니즈라고 이름지어졌다.

자바니즈 고양이에 관한 모든 것은 우아함과 고상함이다.

가벼운 발걸음과 그들의 곡예 댄스, 노는 것을 좋아하지만 시끄럽지는 않다.

그들은 커가면서 다른 것을 부수지 않고도 집안의 모든 표면을 정복한다.

종이를 구기거나 장난감 쥐를 가지고 자신들의 사냥 본능에 대하여 만족할 수 있다.

그들의 환경 내에서 어떠한 움직임도 그들의 에메랄드 그린의 눈동자를 피할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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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고양이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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