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결에 시집간 우리 아가--- 아니 아줌마" 뽀대 루루가 드디어
이런 과정을 걸쳐서
만삭...발라당~~~ .아고고고
으아아아아---- 진통중-----
1월 28일 새벽 5시20분
첫 아가---
둘째... 6시 30분
세째7시
막내 오전10시
아효 덕분에 .. 저는 전날 초저녁부터 밤 홀랑 새웟습니다
아기를 낳고 .. 저한테 다 의지하는 바람에... 덕분에 탯줄도 자르고,,,..
휴~~`
막내는 .. 죽었는줄알고.. 그냥 얼렁 싸서 버릴까하다가... 울 애기가 고생한 고통이 안스러워
쓰다듬는데 꿈틀~~하기에.. 마구 문지르니.. 세상에...........
아가가 살아나는것...........
에미는 죽어잇는 아가를 보자 도망가고,,,,
다시 살아 움직이자 다시 와서 할어주고..이런 과정을 보면서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지금은 .. 아주 자기 새씨라면 얼마나 끔찍한지... 아무도 얼씬 못하게 합니다...
어제밤엔 사람하고 자던 버릇때문에.. 새끼들은 다 물어와서 에미는
내품에 ....자면서
새끼는 젖물리고
광경이 아주 채곡채곡 ...
그러면서도 새끼 건들지도 못하게 으르렁 데는건 무슨이유인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