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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엡4;11-12직분을 주심은 복음 전도자로 세우심이라

작성자김백수|작성시간26.06.07|조회수2 목록 댓글 0

4;11~12직분을 주심은 복음전하는 자로 세우심이라.20260607

 

4;11~12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20260607도곡교회 김백수목사 .................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은 4;11~12말씀으로[직분을 주심은 복음전하는 자로 세우심이라.]이러한 제목으로 하나님말씀을 선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사랑과 축복으로 지난 5월 한 달을 하나님 축복과 사랑으로 잘 지내셨는지요?

지난 6월의 3일 투표한 이들이 되었는지요?

첫 주일입니다. 나라에서는 6월을 호국과 보훈의 달로 지킵니다. 우리교회에서는 6월에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는 달로 지킵니다. 이 나라에 새로운 정권이 들어선지 1년이 되었습니다. 한미 간의 혈맹이 흔들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드립니다.

이 나라는 우리 하나님이 지켜 주셔야 안전합니다. 우리들은 기도해야 합니다. 이 나라가 복음 안에서 평화 통일되는 것이 하나님 원하시는 일입니다. 이 나라를 관섭하고 사랑하는 증거라 믿고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는 일에 열심을 낼 수 있기를 소망하면 소원합니다.

 

오늘 성경본문 말씀을 듣기 전에 성령님 감동하심으로 본문이 기록된 에베소서는 사도 바울이 감옥에서 에베소교회에 보내는 편지입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 본문은 에베소교회 직 분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에베소 교회는 참으로 훌륭한 교회입니다. 계시록에 일곱 교회 중에서 맨 처음 나오는 교회가 에베소교회입니다.

주님께서는 에베소교회에 아낌없는 칭찬을 하십니다.

2;2-3말씀에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3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런 훌륭한 교회가 된 것은 교회를 잘 섬기는 일군들 때문입니다. 교회 직 분자들이 일군이 열심일 때 교회는 지역을 복음화를 감당합니다.

일군들이 나태하고 타락해 버리면 교회는 똑같이 타락합니다. 훌륭한 에베소교회도 나중에 교회 일군들이 그만 주님의 첫사랑의 뜨거움을 잊어버리자 타락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에베소 뜻이 미끄러지다, 라는 뜻입니다. 에베소교회는 미끄러져서 역사 속에서 사라진 교회가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에게 왜 주님께서 직분들을 주셨는지요?

본문은 복음전도를 위하여 주셨다고 하십니다.

교회를 세워 가면주변 사람들을 살리는 교회, 복음의 빛을 나타내는 교회, 예수님을 위하여, 이 땅위에 저 하늘나라 지점인 교회를 주셨습니다.

우리들은 무엇을 하든지 복음을 위하여 할 때 하나님나라를 위하는 신실한 일군이 됩니다. 주님 보실 때 신실한 일군으로 복음 전도자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영광을 위하여 살아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두 가지로 생명의 양식을 주십니다.

*첫째로 직분은 주심은 복음 전하는 자로 세우심이라.11

*둘째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12

 

사랑하는 성도가족여러분!

우리주님은 자신의 몸 된 교회를 세워 갈 자로 저와 여러분들을 교회일군으로 세워주셨습니다. 일군이란 일을 하라고 세워주신 직분입니다.

충성하면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면 칭찬이 있을 것이요 불충성하면 책망과 주인의 노여움을 당합니다. 우리들은 주님 보시기에 충성된 자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들은 부족하고 연약한 것을 기도함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전도자로 세움 받은 직분 잘 감당하여 내 가족과 주변 일가친척을 살리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세상에 모든 것이 살아있는 것은 다른 무엇인가를 살리고자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있습니다.

봄에 씨앗을 심는 것은 그것이 살아있어 열매를 맺기 위하여 있습니다. 고추를 심는 것은 그것이 살아있으면 고추를 맺게 됩니다. 주인에게 유익을 줍니다. 먹 거리로 제공됩니다.

그것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면 주인의 마음이 아픔입니다. 우리들 믿음이 주님 보실 때 큰 믿음으로 큰일을 감당해야 합니다. 살리는 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들이 수고하고 직분을 감당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우뚝 선 자로 이 지역을 밝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들어내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마귀의 진을 부수고 어두움을 무리치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빛의 사자로 사명 감당해야 합니다. 어둠에서 사람을 끌어내는 생명 살리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세상을 밝혀 나가는 전도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본문 말씀에 이끌려 따라가면 성령님감동으로 하나님음성을 듣겠습니다.

*첫째로 직분은 주심은 복음 전하는 자로 세우심이라.11

 

본문성경 4;11말씀에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성경 4;11말씀에 그가 혹은 사도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도, 라는 말은 복음서에도 나옵니다. 사도행전 이후에 많이 쓰였습니다. 원래 이 말은 보냄을 받은 자, 란 뜻입니다. 예수께서 아버지께서 나를 보냈다, 고 할 때 보냈다,는 말이 사도, 라는 말과 같습니다.

사도라는 말의 의미를 좀 더 풀어 설명하면 보낸 사람의 모든 권한을 가지고 그 사람을 대신할 수 있는 자입니다. 요즘 말로 하면 전권대사입니다. 마가복음 314절에 예수께서 열두 명을 세워서 보낸다고 할 때 보낸다는 그 단어가 바로 사도라는 말과 같은 뜻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도는 하나님께서 직접 뽑은 사람을 말합니다. 가룟 유다가 죽은 후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해 사도들이 두 사람을 천거합니다.

요셉과 맛 디아가 그들입니다. 사도행전 124-25절에 보면 사도들이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하고 기도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결국 제비를 뽑아 결정을 합니다. 바로 그 사람이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입니다.

사도의 자격입니다.

1장에 보면 가룟 유다의 자리를 대신할 사도를 뽑을 때 조건들이 나와 있습니다.

1;21-22말씀에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리워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22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던 때부터 승천하실 때까지의 사역을 눈으로 목격한 증인들 가운데 택합니다. 물론 눈으로 예수님의 사역들을 목격한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한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그 다음에 그 사람이 사도들과 함께 분담해야 할 일이 나옵니다.

22절 후반부입니다.

1;22말씀에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 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도의 임무는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 하는 일을 합니다.

사도의 조건을 갖춘 사람은 열한 명의 사도들과 맛디아가 해당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바울과 바나바와 디모데까지도 사도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열두 명의 사도들 주위에서 그들과 동역한 자들 역시 사도라고 불렀다는 사실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가장 중요한 은사와 직분은 사도입니다.

사도는 열 두 제자에게와 바울에게 주어진 은사입니다. 직분입니다. 예외적으로 바나바도 두 번 사도라고 불리 운 적이 있습니다. (14;4,14). 사도들은 복음을 선포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말씀을 전할 자로 복음을 위하여 복음 전할 자로 세워 주신 직분입니다. 사도의 직분은 사도시대에 한번만 주어진 직분입니다.

1;1말씀에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도라는 말은 성경에서 3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는 오직 한 번 모든 그리스도인에 대해서 사용했습니다. 13;16말씀에 내가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은 그런 의미로 쓰인 것은 아닙니다.

둘째는 교회의 사도들입니다.

17;18말씀에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셋째는 그리스도의 사도들입니다.

1;21말씀에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리워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22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 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셋째 의미에서 사도는 오늘날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도의 은사는 두 번째 부분에 해당합니다.

사도는 우리 몸에서 골격을 형성하는 부분과 같습니다.

몸이 먼저 되려면 맨 먼저 골격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골격을 세운 사람들이 사도입니다. 초대교회에서 사도가 교회의 기초를 놓고 골격을 만들었습니다. 오늘날 엄밀한 의미에서초대교회의 사도는 끝났습니다.

더 넓은 의미에서 본다면 우리 중에서 교회를 만드는 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사도 적 은사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교회를 세우고, 그 다음에 또 다른 대로 가서 교회를 세우는 것을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를 개척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교회를 세우는 그런 은사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꼭 목회자들에게 해당하는 일은 아닙니다. 평신도 가운데도 교회를 세우는 일이 사명인 사람이 있습니다.

본문성경 4;11말씀에 혹은 선지자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선지자라는 말을 쓸 때 우선 그 의미는 여호와의 회의에 참석한 자, 그 말씀을 듣고 심지어는 본 자, 여호와의 입으로 부터 말하고, 말하였던 자를 의미합니다.

선지자는 하나님대변자요 대언자요, 그의 직접적인 계시 전달자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선지자는 오늘날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받아서 하나님백성들에게 그 말씀을 전달하는 사람입니다.

신경계통과 같습니다. 신경은 머리로부터 명령을 받아서 온 몸에 그 명령을 전달합니다. 하나님말씀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책임, 그것이 바로 선지자의 책임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백성에게 이런 것을 원하신다는 것을 계속 말씀합니다.

선지자는 사도들과 더불어 복음 진리의 계시와 은혜를 받은 직분입니다. 선지자의 사역은 주로 미래의 예언보다 현실적 교훈과 같은 일입니다.

성경에 보면 유다와 실라 등은 선지자인 것을 들려줍니다.

15;32말씀에 유다와 실라도 선지자라. 여러 말로 형제를 권면하여 굳게 하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도 바울은, 사도들과 더불어 신약시대의 선지자들을 교회의 기초라고 불렀습니다.

2;20말씀에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도와 선지자는 교회의 기초가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여기에 다른 후계자가 있을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기초는 여럿이 될 수가 없습니다.

선지자는 하나님백성들 앞에서 말하는 사람입니다. 가령 어떤 선지자가 너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순종하면 축복을 받을 것이지만 만일 말씀을 떠나 불순종하면 화를 면치 못할 것이라, 고 말했다면 이것은 선지자의 자격으로 말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교역자가 영적인 의미에서 선지자의 일을 합니다. 성경은 오래 전에 이루어진 책입니다. 하나님말씀입니다. 말씀 전하는 이의 책임은 이 오래된 말씀이 우리들에게 주는 의미와 낡은 것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하게 합니다.

오늘날 교역자의 책임은 현대 사회에 대한 민감한 이해를 가지고 하나님말씀을 바로 해석해서 이 시대의 사람을 가르치고 깨우치는 일입니다.

신약시대에는 선지자가 죄를 깨닫게 해 줍니다. 저희의 믿음을 세워 주고, 저희를 격려합니다. 위로하는 일을 합니다. 선지자는 하나님말씀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말씀과 자신의 통찰력 그리고 현대 상황의 올바른 조화를 이루게 될 때 능력 있는 말씀으로 임하게 됩니다.

본문성경 4;11말씀에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신약성경에 보면 복음 전하는 자, 전도자라는 말이 세 번 나옵니다. 본문에 한 번 나옵니다.

21;8말씀에 이튿날 떠나 가이사랴에 이르러 일곱 집사 중 하나인 전도자 빌립의 집에 들어가서 유하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전도자 빌립이란 이름이 나옵니다.

딤후4;5말씀에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디모데에게 편지하면서 전도인의 일을 다 하라 말했습니다.

주님께서는 하늘나라 가시면서 하늘나라 가는 것을 본 이들에게 복음 전하는 전도인의 일을 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성령 충만을 받아 감당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1;8말씀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은 몸 된 교회에서 이일 저일 다 감당할 수는 없습니다. 복음 전하는 증인으로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주님은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십니다. 지구호의 사람들은 날마다 늘어납니다. 지금 전세계인구가 78억입니다.

그런데 태어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죽어가는 사람들도 많은 시대입니다. 옛날에는 전쟁이 일어나도 창과 칼로 치고 박으니 그렇게 많이 죽지 아니하였습니다. 오늘날은 미사일에 드론으로 엄청난 인명이죽어갑니다.

이처럼 복음을 듣지 못하고 망하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복음이 세계에 퍼지도록 우리들 주변에 예수 몰라 망하는 이들이 없도록 전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매를 맞고 감옥에서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왕과 총독 앞에서도 재판을 받으면서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우리들은 어떻게 복음을 전하면서 생활하고 있는지요?

모든 구원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자녀들은 복음을 전할 사명자로 우리들을 불러 주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복음은 전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목숨 걸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지금 북한에선 예수 믿는 것이 죽으면 죽으리라 생명을 걸고 믿습니다. 그들은 복음 전하는 일을 하는 것은 죽기를 각오하고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합니다.

복음 전하는 것은 우리들의 간증을 통하여서도 가능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여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에게 헌신하도록 해야 합니다. 개인간증을 통해서 효과적인 전도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전도도 할 수 있습니다. 요사이는 카 톡을 통하여서도 전도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 북을 통하여서도 전도할 수 있습니다. 저는 페이스 북을 통하여 자살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가 자살을 하지 아니하고 살고자 일자리를 찾는 것을 보았습니다.

딤후4;1-2말씀에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 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생명 살리는 일을 우리들이 살아 해야 할 사명입니다.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하여 우리들에게 건강도 주셨습니다. 물질도 주셨습니다. 가족들도 만들어 주셨습니다. 생명 전하는 자 이 땅위에도 복을 받아 누립니다. 저 세상에서도 전도자들이 최고의 상급을 누립니다. 우리들에게 기회 있을 때 이 일을 감당해야 합니다.

본문성경 4;11말씀에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목사와 교사라<투스 포이메나스 카이 디다스칼루스> 한 가지 은사와 직분을 말합니다. 이것은 오늘날 목사와 장로에 해당합니다.

성경적으로 목사와 장로는 한 가지 은사와 직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둘은 다 본문의 목사에 해당합니다.

본문의 목사<포이멘>은 양이나 소를 치는 자곧 목자라는 뜻입니다. 양 무리를 돌보는 감독 곧 장로를 의미합니다. 여기 장로란 의미는 교회를 돌보면 하나님말씀을 전하는 자를 장로 오늘날 목사를 말합니다. 또한 우리 장로님처럼 말 그대로 장로라 할 때 교회 성도의 대표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본문의 목사는 바로 베드로에게 맡긴 사명을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선한 목자입니다. (10;14-16).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내 양을 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 치라, 는 말<포이마이노>은 돌보다, 인도하다, 다스리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장로와 감독의 직분을 말합니다.

20;28말씀에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바울은 에베소장로들에게 말합니다. 감독의 일에 있어서 목사와 장로는 똑같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교회의 당회가 하는 일입니다.

목사와 장로를 교사라고 부른 것은 목회의 일에 있어서 설교가 중요함을 의미합니다. 설교는 하나님 뜻을 선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장로들 중 특히 신학 공부로 훈련된 목사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딤후1;11말씀에 바울은 자신을 복음 전파자와 교사라고 불렀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늘날은 사도들이나 선지자들은 없어졌습니다. 복음전도자들이나 목사와 교사, 집사는 계속하여 교회에 존재합니다. 이것은 분명 주님께서 어떤 필요를 위하여 교회에 직 분자들을 세우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들은 예수님을 전하기 위하여 일군으로 세워주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전도자로 사명 감당하면 주님나라를 세워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가족여러분!

우리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직분자로 세워주신 이유를 우리들은 알고 믿음 생활을 하시고 있는지요?

주님은 이것을 사명이라 하십니다. 사명을 감당하는 자에게 충성된 종이라 칭찬이 있을 것이요 불충성한 자들에게 죽어가는 사람을 못 본체하면 생명 살리고자 헌신 마음이 없는 자들에게 우리 주님은 악한 종이라 책망을 받을 수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둘 다섯 받은 종으로 바로 장사하여 이익을 남겨 주인에게 잘 하였도다. 충성된 종이라 인정받고 사랑받는 우리들이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하심이라12

 

본문성경 엡4;12씀에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은 예수님께서 교회에 직 분자를 세우신 목적에 대한말씀입니다. 성도를 온전케 하며. 그리스도께서 교회에 직 분자를 세우신 목적입니다.

여기 온전케 함<카탈티스모스>은 완전하게 하다, 준비하다, 연합하다, 채우다'란 의미에서 온 말입니다.

여기에서 온 말로 <카탈티조>에서 유래된 말로 완성, 준비, 연단, 훈련의 뜻입니다. 교회 직분자는 성도들을 말씀으로 가르치고 양육하여 영적으로 성숙해지도록 하기 위해 세움을 받은 것을 의미합니다.

성도를 온전케 하는 일은 우리들 모두가 주님을 닮아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님을 닮아 그리스도 안에서 잃어버린 하나님형상을 다시 회복하는 일입니다. 불완전하고 미성숙한 자아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완성되는 것이 온전함에 이르는 일입니다.

고후5;17말씀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기 온전, 이란 말은 의학용어로는 부려져 어긋난 뼈를 바로 맞춘다는 말입니다. 어긋난 뼈를 아프다고 뿌려진 그대로 두면 순간에는 고통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일평생 장애자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순간의 고통을 감수하고라도 어긋난 것을 바로 잡아 주면 일생을 온전한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이 말이 어부들에게 사용될 때는 구멍 난 그물을 깁는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어리석고 게으른 자라도 구멍 난 그물을 그대로 바다에 던지는 어부는 없습니다. 피곤하고 힘이 들어도 구멍 난 것은 기워서 던져야 합니다. 그래야 고기가 그물 안에 갇힙니다.

이 말은 성도를 영적으로 바로 세우고, 튼튼하고 강력하게 만들기 위함인 것을 들려줍니다. 영적 건강 인으로 만들기 위한 일입니다.

예컨대 성경관(계시관), 신관(하나님), 인생관(인론), 기독관(예수), 구원관, 교회관, 종말관 등 진리 지식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확신하게 하는 일입니다. 확실하게 전도자로 세워지면 구원운동 복음을 전하는 자로 말씀에 굳게 서서 십자가 군병으로 생활해야 합니다. 생명구원자로 살아가는 예수님사람으로 군병으로 우리들은 살아가야 합니다.

본문성경 엡4;12씀에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봉사의 일을 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들려줍니다.

봉사<디아코리아>은 하인, 머슴, 집사, 일꾼 등의 단어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주인을 섬기는 일을 말합니다.

앞서 말한 성도를 온전케 하는 목적은 봉사의 일을 합니다. 하나님과 수직적인 신앙고백이 성도간의 수평적인 섬김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봉사입니다.

봉사를 모르고 직분을 맡으면 섬김이 아닙니다. 권위가 나오게 됩니다. 봉사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은혜를 모르고 행하면 봉사가 되지 아니합니다. 대가를 요구합니다. 이처럼 하는 자들에게는 봉사한 후에 기쁨과 만족과 감사가 없습니다.

대우와 인정을 받지 못하면 스스로 포기하게 됩니다. 대가 없이 자원하여 하는 것이 봉사자의 기쁜 생활입니다. 칭찬이 없어도 서원함이 없습니다. 사명 자가 할 일은 봉사와 충성입니다.

봉사란 대가를 바라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돈 받고 일하면서 봉사라고 이야기합니다. 봉사는 대가없이 일합니다. 수고합니다.

사실 교회에서 봉사라는 말은 예수님 십자가상에서 죽음으로 우리들을 구원하여 주신 그 사랑을 기억해야 합니다. 내 생명주님을 위하여 드려도 아깝지 아니하다는 신앙의 고백으로 봉사해야 합니다.

봉사라는 말은 회생을 전제합니다. 자기 회생을 통하여 봉사를 할 수 있습니다. 자기시간을 들입니다. 물질을 드립니다. 내 몸을 육신의 귀한 몸을 들려 수고하는 생활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것을 달란트를 통하여 충성하면 봉사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성경 엡4;12씀에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교회를 말합니다.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은사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사용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뜻입니다.

교회를 몸이라고 하는 것은 자람 성장을 전제로 합니다. 각자에게 주어진 은사 달란트를 사용하여 자신에게 주어진 직분을 잘 감당해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럴 때 그리스도의 몸을 세웁니다. 열매 맺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이 열매 맺는 생활입니다. 목사는 목사답게 권사는 권사님답게 사모님은 사모답게 집사님은 집사답게 나의 직분을 잘 감당하는 생활입니다. 이럴 때 열매가 자라게 됩니다.

나에게 맡겨 주신 사명감당 하고자 할 때 하나님께서 도와주심으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예수그리스도 몸을 세웁니다.

정말로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겠다고 충성하겠다고 각오합니다. 한 사람이 백이 되고, 한 사람이 천이 되고, 한 사람이 만이 됩니다.

베드로가 변화될 때 하루에 5천명이 주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우리들도 주님 안에서 날마다 변화되고 성장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가족여러분

우리들은 몸 된 교회 예수님 몸을 세워 나가는 무슨 일을 하시고 있는지요?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달란트 은사를 사용하여 복음을 전함으로 하늘나라 빈자리를 채워 가야 갑니다.

몸 된 교회를 세워나가는 일에 우리들은 힘이 없습니다. 능력이 없습니다. 주님 앞에 기도하면 하나님능력으로 복음을 전하여 마귀의 세력을 멸망시켜야 합니다.

교회를 세워나가는 일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되어 섬기면 행동하여 악한 것이 이 도곡 마을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이 나라에 사단의 세력이 힘을 사용 못하게 해야 합니다. 도곡 리에 뿌리내린 악한 어두움을 꺽을 수 있는 기도에 힘을 다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오늘 본문을 통하여 두 가지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무엇입니까?

*첫째로 직분은 주심은 복음전하는 자로 세우심이라.11

*둘째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하심이라12

 

사랑하는 성도가족여러분!

우리들을 사랑하여 주신 직분들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들은 힘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들에게 주신직분 감당해야 합니다. 하늘나라 천군천사들이 부러워하는 전도자로 우리들을 세워주심을 감사해야 합니다. 사명감당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전해야 합니다. 생명을 전하는 자로 능력 있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들은 몸 된 교회를 세워가야 합니다. 예수님 몸을 세워 가야 합니다. 교회의 빈자리를 우리들은 세워 가기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악한 마귀가 복음을 듣지 못하게 방해하는 세력들을 무리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복음 전하는 일에 힘을 다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십니다.

25;21말씀에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 할지어다 하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주님 맡겨주신 달란트 감추어 두지 말아야 합니다. 사용해야 합니다. 적어도 삼십 배 육십 배 백배의 열매를 기대해야 합니다. 전도자의 생활을 힘있게 감당하여야 합니다. 칭찬과 상급을 기다리면 믿음으로 생활해야 합니다.

우리들 사명감당하면 주님 찾고 또 찾는 생활을 위로부터 힘을 공급 받으면 생활할 수 있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60607도곡교회 김백수 목사

4;11-12직분을 주심은 복음 전도자로 세우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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