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2;5~8이웃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20260621
약2;5~8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6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괄시 하였도다 부자는 너희를 압제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7저희는 너희에게 대하여 일컫는바 그 아름다운 이름을 훼방하지 아니하느냐
8너희가 만일 경에 기록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 하신 최고한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20260621도곡교회 김백수목사 .................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은 약2;5~8말씀으로[이웃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이러한 제목으로 하나님말씀을 선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사랑과 축복으로 지난 한 주간 잘 지내셨는지요?
2026년 올해에는 6.25가 일어 난지 만76년 되는 해입니다
북한은 원래 평양신학교를 중심으로 하여 일제 때부터 해방 직후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기독교 부흥이 사실상 남쪽보다 훨씬 더 크게 부흥한 곳입니다.
하지만 해방 이후에 북한에 진주한 소련은 북한을 공산화하는 데에 가장 큰 장애물이 바로 기독교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당시 조만식 장로를 중심으로 한 건국준비위원회를 무시하고 김일성을 내세운 공산괴뢰정부를 세웠습니다.
북한의 5개 노회들이 연합하여 소련군정과 김일성의 인민위원회의 북한 공산화 운동에 대하여 5개 항목의 성명서를 발표하자 이에 대항하여 김일성 외삼촌 강양욱목사를 앞세운 '조선기독교연맹'을 1946년 11월 28일에 결성하였습니다. 교회와 목사들로 하여금 북한의 공산화에 적극 협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결국 북한의 교회들은 여기에 야합하여 북한 공산화에 동조하지 아니면 신앙양심을 지키고 순교를 택하든지 기로에 서게 됩니다.
실제로 김일성의 공산정권은 자기에게 반대하는 많은 목사와 장로들을 6.25 사변 직전에 많이 처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핍박이 심화되는 가운데 북한 교회 성도들의 일부는 남한으로, 혹은 당시만 해도 어느 정도 신앙 자유가 있던 만주로 피난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6.25 사변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동란 중에도 많은 북한 교회의 성도들이 남한으로 피난을 왔습니다. 1953년 7월 휴전협정 이후에 북한에는 '조선기독교연맹'을 제외하고는 아무 노회도, 교회도 남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북한에는 바로 그 '조선기독교연맹'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공산당이 1988년에 평양에 직접 세운 소위 저 유명한 '봉수교회'와 김일성이 어릴 때 교회에 다녔다는 동네에 세워진 '칠골교회'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 기독교 단체나 교회들이 대외전시를 위한 선전용이라는 것은 무슨 자질구레한 설명이 필요 없는 뻔한 사실입니다.
우리들은 저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아니해야 합니다. 저 북한과 남한이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완전한 광복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나라가 하나 되어 세계에 힘 있는 대한민국이 세워지길 함께 기도하시길 소망합니다.
오늘 성경본문 말씀을 듣기 전에 성령님 감동하심으로 본문이 기록된 야고보서의 기록 목적은 분명히 실제적이며 윤리적입니다.
하지만 교리는 명백하게 표현되었다기보다 오히려 가려져 있고 간접적입니다. 야고보서의 요지는 행위와 순종에 관한 교훈입니다. 율법은 생활 속에 정착되어야 한다고 들려줍니다.
만약에 성도들이 거룩한 길을 따라 앞으로 나아가려면 새로운 신앙의 윤리적인 의미는 실제적인 실체들로 나타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본 서신의 분위기는 권면 적입니다. 이렇게 볼 때 본 서신의 목적은 구속함을 받고 친교를 나누는 자들, 곧 이방 세계에 흩어져 사는 유대인들 중에서 성도들을 대상으로 하여 허물을 바로잡아 줍니다. 요동하는 자에게 훈계를 베풀게 됩니다.
경건에의 훈련을 주입시키며, 신앙상의 퇴보를 꾸짖고, 있습니다.
야고보서의 진정한 목적은 교리를 강조한 나머지 도외시되는 신앙인들의 도덕성을 회복시켜 건전한 그리스도교 윤리관을 확립하려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 믿는 우리들도 세상 사람들에게 윤리적으로 손가락질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주님의 윤리적 최고의 법은 사랑입니다. 사랑하면 모든 허물을 가리게 됩니다. 사랑함으로 복음을 전하면 생활할 수 있기를 소망하면 소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두 가지로 생명의 양식을 주십니다.
*첫째로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상속으로 받으리라5~6
*둘째로 이웃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7-8
사랑하는 성도가족여러분!
우리들 구원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예수님 집 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이 이루어집니다. 그 나라를 유업으로 우리들은 상속받습니다. 하나님나라를 누리고자 생활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 사랑은 예수님이 우리들을 사랑하심같이 이웃을 사랑하는 최고의 법을 이루어가는 생활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잘못된 길을 멸망의 길을 갈 때 그들을 깨우치는 전도자의 생활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러한 생활이 그 사람을 사랑하는 자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바로 알 수 있는 것은 누구나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압니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으로 사랑해야 할 것을 들려줍니다. 예수님말씀에 순종하여 복음을 전하면 사랑을 해야 합니다. 이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우리들이 될 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본문 말씀에 이끌려 따라가면 성령님 감동으로 하나님음성을 듣겠습니다.
*첫째로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상속으로 받으리라5~6
본문성경 말씀에 약2;5~6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6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괄시하였도다 부자는 너희를 압제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것을 많이 가졌다고 믿음도 부요한 것은 아닙니다. 세상의 것을 많이 가지지 못하여도 우리들의 믿음은 저 하늘나라에 대하여 부요한 자로 살아야 하나님 앞에 인정받고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성경 약2;5말씀에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부르심은 세상의 눈으로 기준으로 볼 때 다른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세상에 대하여 가난한 자를 불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신 축복을 말씀하십니다.
사람을 선택할 때는 조건이 없으십니다. 무조건 선택입니다. 이것을 은혜라 말씀합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하나님 앞에 인정받을 만한 조건을 가지고 있어 불러 주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에 처음 복음이 선교사를 통하여 들어 올 때 가난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선교사는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백정들에게 복음이 들어갔습니다. 백정들은 조선시대에 사람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천민이었습니다.
사람들의 영혼은 똑같은데 조선시대 위정자들은 사람을 양반과 상놈으로 나누어습니다. 상놈은 사람 취급 못하는 서양으로 말하는 노예 종이었습니다.
특별히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유럽은 자기민족을 종으로 삼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자기 백성을 노예로 삼은 인류 역사상 아주 잘못된 잘못을 범하였습니다.
임금에게 잘못보이면 역모하다가 발각되면 3대가 멸망을 당합니다. 그리고 남은 여인들은 양반집에 하루아침에 종이 됩니다. 아주 잘못된 정치의 산물입니다.
종이 되면 영원히 종으로 조선시대에는 살아야 했습니다. 가난한 사람으로 억울해도 하소연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선교사의 도움으로 백정의 아들이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 의사가 됩니다. 그분이 백정의 아들 천민이 선교사를 만나 공부를 하여 최초의 서양의사가 됩니다.
박서양의 아버지, 백정 박성춘의 절박한 순간에서 시작됩니다. 당시 조선에 콜레라가 창궐했을 때, 천민이었던 박성춘 역시 죽음의 위기에 놓여 있었습니다.
신분제 사회에서 백정이 의원의 제대로 된 치료를 받는다는 것은 감히 상상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운명적인 만남이 이뤄집니다. 고종의 주치의이자 제중원의 책임자였던 알렌(H.N. Allen) 박사는 선교사입니다. 그는 박성춘을 정성껏 치료해 목숨을 구해주었습니다.
이 만남은 단순히 환자와 의사의 만남을 넘어, 조선의 견고한 신분 벽에 균열을 내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목숨을 구한 알렌의 헌신에 감동한 아버지 박성춘은 큰 결심을 합니다. 아들만큼은 짐승을 잡는 백정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의사로 키우겠다고 다짐합니다. 알렌 박사 또한 이들 부자의 진심과 박서양의 가능성을 높게 샀습니다.
그는 신분의 굴레에 갇혀 있던 박서양이 제중원의 의학도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었습니다.
알렌의 선교사의 지지로 신분 사회였던 조선에서 박서양이 제중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의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박서양은 자신을 인격적으로 대우해준 알렌과 세상을 향해, 그는 밤낮을 가리지 않는 치열한 노력으로 화답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믿어준 알렌 박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낯선 서양의 의학 용어와 해부학 지식, 그리고 주위의 편견 어린 시선을 묵묵히 견뎌냈습니다.
1908년 제중원 의학교 제1회 졸업생 (7명 중 한 명으로 대한제국 내부 제1호 의사 면허 획득을 합니다. 백정의 아들이 나라가 공인한 서양의사가 된 이 사건은, 실력과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온 사회에 증명해 보였습니다.
의사가 된 박서양은 제중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탄탄한 길을 걸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1917년, 독립운동에 헌신하기 위해 모든 안락한 삶을 내려놓고 만주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그는 만주 북간도 '자혜의원' 설립: 가난한 동포들과 독립군들을 치료하면 교육가로서의 헌신합니다. 학교를 세워 민족의 인재를 양성 합니다.
이처럼 선교사들도 가난한 자들에게 사람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백정을 우리나라에 귀한 인재로 교육을 하였습니다. 이 나라에 변화를 가져온 것이 선교사들의 헌신이요 한국교회 자랑입니다.
고전1;25-29말씀에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의 부요한 믿음 이것이 우리들에게 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불러 은혜로 믿음을 주었습니다.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믿음에 부요한 자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들은 열심을 품고 주님을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로 남은 생애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성경 약2;5말씀에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믿음에 부한 자로 살아가는 것이 저 하늘나라에서 볼 때 축복받은 자란 것을 알려줍니다. 믿음이 있어야 저 하늘나라 갈 수 있는 축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이 세상의 것으로 하늘나라 갈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종교로는 하늘나라 가는 길이 없습니다. 저 하늘나라나라에 오신 예수님만이 우리들을 하늘나라로 이끌어 주시는 길이 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저 하늘나라 길이 된다고 알려 주십니다.
요14;6말씀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가난한 자들이 하늘나라를 사모합니다. 그들은 믿음이 큰 자들입니다. 히틀러에게 유대인들이 600만명이 죽었습니다. 그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유럽에서 성공한 유대인이라 생각됩니다.
유대인들은 동료들이 잡혀 가스 실로 가는 것을 보고 아무것도 이 땅에 없는 가난한 이들은 가방 하나들고 도망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스실에 끌려간 이들 가운데에는 그곳에서 성공한 이들은 한 집이요 명예가 있었습니다. 물질이 있습니다. 세상에 좋은 것을 두고 도망할 수 없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아내처럼 세상을 바라보다 잡혀 죽게 됩니다.
몇 년 전에 유대인들이 끌려 죽어간 그곳에서 나온 것이라면 TV에 그들이 그곳에 가져간 명품가방이랑 옷가지들을 보여 주는 것을 본 것이 있습니다.
저가 학교 다닐 때 책세일 하였습니다. 전집으로 여러 권 된 책인데 그 책에 보면 히틀러가 유대인들을 분해하여 사람의 몸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나 보니 비누 몇 장 정도 나오는 것을 사진으로 찍어 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세상에 것은 썩게 됩니다. 좀이 먹게 됩니다. 두고 갈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믿음은 가지고 저 하늘나라 갑니다.
저 하늘나라 사모하면 생활해야 합니다. 가난한 거지 나사로는 하늘나라 사모하는 생활하다 아브라함의 품안에 안겼습니다. 그 나라에서 좋은 것을 누립니다. 하늘나라는 그 나라를 위하여 예수님을 위하여 생활한 자들이 가는 곳입니다.
이 땅위에 부자는 하늘나라와 거리가 먼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눅16;22-25말씀에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23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25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가족 여러분 천국을 믿고 지옥을 믿는다면 나사로 간 천국 우리들도 가야 합니다. 그곳에는 믿음을 붙잡고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생활한 자들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예수님과 상관없이 생활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지옥입니다. 여러분 아직도 내 주변 일가친척이 아직도 하나님나라와 상관없이 생활하고 있다면 하늘나라를 위하여 생활하는 우리들이 그 나라를 전하여야 합니다.
천국을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오심은 저 하늘나라를 우리들이 갈 수 있는 길을 보여 주시고 그 길로 가는 방법을 알려 주시려 오십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이 우리들 죄를 지시고 십자가상에 죽음으로 그를 믿는 자 누구든지 저 하늘나라에 이를 수 있도록 구원의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이 길을 십자가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전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부자 되려고 하지 말고 저 하늘나라 부자 되시려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넘치게 하십니다. 믿음이 우선입니다.
마6;33말씀에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성경 약2;6말씀에 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괄시하였도다 부자는 너희를 압제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부자들이 가난한 자들을 괄시하는 잘못된 행동을 지적합니다.
괄시하다<아티마조> 뜻은 모욕을 주다, 또는 '무례하게 대하다 뜻입니다. 이러한 행동은 하나님말씀을 거역하는 행위입니다.
잠17;5말씀에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할 자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보실 때 부자들의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행위는 가난한 자들을 지으신 하나님을 없이 여기는 행위입니다. 누가 가난하고 없는 비천한 자로 살게 하였는지요?
하나님은 가난한 자들을 지은 분이십니다. 부자들도 지으신 분이십니다. 부자라면 자신의 것으로 가난한 자들을 도와줌으로 주님 앞에 상급을 쌓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욥은 이런 고백을 합니다. 그는 부자로서 가난한 자와 과부를 도아 주었습니다. 고아들을 먹이는 생활을 한 것을 들려줍니다.
욥31;16-18말씀에 내가 언제 가난한 자의 소원을 막았던가 과부의 눈으로 실망케 하였던가
17 나만 홀로 식물을 먹고 고아에게 먹이지 아니하였던가
18 실상은 내가 젊었을 때부터 고아를 기르기를 그의 아비처럼 하였으며 내가 모태에서 나온 후로 과부를 인도하였었노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욥은 부자이었지만 힘없고 가련한 고아와 과부를 도우는 생활을 한 것을 고백합니다. 나의 가진 물질과 달란트로 주님 일을 한 것은 남습니다.
나만을 위하여 욕심 부리고 쓰고 없는 자를 웃습게 여기면 악을 행한 자에게는 그에 합당한 하나님심판이 있습니다. 이 땅위의 모든 것은 나의 것이 아닙니다.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들은 이 땅을 떠날 때 다 두고 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솔로몬도, 정주영도, 이병철, 이건희도, 다 두고 갔습니다.
두고 갈 물질 가지고 큰 소리치고 악을 행하는 일은 하나님 반드시 심판이 있습니다. 가진 것으로 생명 구원해야 합니다. 선한 일에 상급 쌓아 인정받을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가족여러분!
우리들은 저 하늘나라 위하여 어떠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는지요?
가진 것으로 물질로 시간으로 나의 달란트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저 하늘나라 상급 쌓으면 생활하여야 합니다. 믿음의 부유한 자로 남은 생애 생활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이웃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7-8
본문성경 약2;7-8말씀에 저희는 너희에게 대하여 일컫는바 그 아름다운 이름을 훼방하지 아니하느냐
8너희가 만일 경에 기록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 하신 최고한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랑이 최고의 법이라 알려줍니다. 하나님사랑 이웃 사랑이 성경전체의 내용입니다. 율법은 단단하고 힘든 것 같지만 10계명을 보면 1계명-4계명은 하나님 사랑하라는 내용입니다.
5계명-10계명은 이웃 사랑하라는 것을 알려 줍니다. 우리들은 불신자를 사랑하는 방법은 복음을 전하여 구원하는 일입니다. 이 복음을 예수님사랑을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성경 약2;7말씀에 저희는 너희에게 대하여 일컫는바 그 아름다운 이름을 훼방하지 아니하느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야고보는 부자들이 행한 또 다른 죄된 행동을 들려줍니다. 아름다운 이름은 우리들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리스도인으로 인정받게 됩니다.
행11;26말씀에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아름다운 이름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음의 고백으로 믿는 이들을 좋게 보지 아니하고 훼방하는 이들이 부자로서 성도들을 힘들게 사람들입니다.
여기 훼방<블라스페메오>헐뜯다. 증상하다. 비방하다. 뜻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인하여 이처럼 훼방을 받게 됩니다.
고전4;13말씀에 비방을 당한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끼 같이 되었도다
본문성경 약2;8말씀에 너희가 만일 경에 기록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 하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경<그라페>의 뜻은 기록물, 성경이란 뜻입니다.
구약 성경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리고 본 절은 레19;18의 인용입니다.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위기의 내용은 우리들이 아는 대로 양을 잡고 소를 잡아 피의 제사를 드리는 내용입니다. 양이나 소가 죽어 백성들이 자신의 죄가 용서받는 내용입니다.
이 피 흘리는 것은 예수님죽음을 보여 줍니다. 우리들은 예수님의 죽음으로 구원받은 자들입니다. 예수님으로 구원받지 아니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으로 구원받은 우리들은 구원 받은 은혜로 다시 살았습니다. 다시 산 우리들은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이 사랑은 예수님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들은 사랑을 전하는 사명을 받은 자들입니다. 우리 말 사랑은 참 좋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말은 ‘애틋이 여기며 위하여 생각해주는 마음. 이라 정의합니다.
국어학자 양주동 박사는 사랑이라는 말은 본래 사량이라는 말이었는데 발음하기 좋고 쉽게 ‘사랑’이 되었다고 합니다.
사(思) 생각할 사, 량(量-헤아릴 량) 생각해주고, 마음을 헤아려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생각해주고 헤아려주는 마음을 사랑이라고 하면, 정말 좋은 뜻입니다.
여러분, 내 주변의 불신자를 생각해 복음을 전하는 것보다 큰 사랑은 없습니다. 그들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복음을 가족들 집안 사랑들에게 주변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는 것은 입에 붙은 말뿐인 사랑입니다.
복음을 전해야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내 입장에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복음을 전하여 주지 아니하였다면 내가 이러한 주님 사랑받는 사람으로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자가 되지 못하고 버림받은 자가 되지 아니하였을까요?
생각할 때 잠을 제대로 잘 수 있을까요?
우리들의 구원을 전하는 사람은 주님 사랑을 실천하는 자라 할 수 있습니다.
본문성경 약2;8말씀에 최고한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을 겉모습을 보고 결정하는 것은 하나님의 최고의 법을 어기는 죄가 됩니다.
‘최고한 법’이라는 말(노모스바실리코스>은 왕법'(王法)이란 뜻입니다. 당시 로마 황제의 사회로 진행된 의회에서 제정된 법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왕법은 어느 누구에 의해서도 변경될 수 없었습니다.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했습니다.
이 법은 만왕의 왕이신 우리 주님이 주신, 최고의 법이요, 으뜸가는 법이요, 반드시 행해야 하는 법입니다. 율법들 중에서 가장 귀한 법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율법들 중에서 가장 귀한 법은 사랑의 법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주신 새 계명이 있습니다. 계명이라고 하면 구약의 십계명을 생각하게 됩니다. 율법을 요약하고 또 요약하면서 가장 핵심적인 명령으로 정리한 것이 십계명입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이 생각하는 계명이 있다면 십계명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마22;37-40말씀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이웃을 내 몸을 사랑하는 것처럼 사랑하는 것이 최고의 으뜸이 되는 법이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말세가 되면 불법이 성하고 사랑이 식어지리라 하였습니다(마24;12) 세상은 점점 사랑이 식어집니다. 이기적이며 냉혹해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람이 아닌 개를 사람보다 더 사랑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개를 데리고 교회에 예배를 드린다는 말을 어느 권사님에게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개가 만약 짖는다면 그 날 예배가 되지 못하고 개판이 될 것입니다. 마귀가 좋아하는 자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제일로 최고로 사랑하는 우리들이 되어 사랑함으로 복음을 전하여야 합니다. 주님의 최고의 법을 이루어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가족여러분
우리들이 주님사랑 받은 것을 기억하면 이 사랑을 땅 끝까지 전하면 생활하는 자로 남은 인생을 살길로 결심하고 있는지요?
우리들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내가 기도하는 이들이 예수 사랑받는 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들도 이 사랑을 힘입어 주님을 인생 끝 날까지 사랑하는 자로 살 수 있기를 원합니다. 기록된 최고의 법을 주님 사랑받은 그 사랑으로 이루어 가는 생활이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오늘 본문을 통하여 두 가지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무엇입니까?
*첫째로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상속으로 받으리라5~6
*둘째로 이웃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7-8
사랑하는 성도가족여러분!
성경은 우리들이 영이 잘되고 육이 잘되도록 우리들을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약속입니다. 이 약속을 붙잡고 살면 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약속중의 약속은 하나님아들이 우리들을 사랑함으로 십자가상에 대신 죽어 우리들을 죄 가운데서 구원하여 주셨다는 내용입니다.
이 구원받은 우리들 이 사랑 받은 성도로 이 사랑을 나타내면 전하여야 합니다. 나와 같은 죄인이 하나님 사랑받아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살 수 있도록 우리들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전하면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남은 인생을 주 안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십니다.
요13;34말씀에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 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말세에 사랑이 식어지는 이 때에 우리들끼리 서로 사랑하고 이 사랑을 널리 퍼지도록 전해야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여 생명 살리는 자로 남은 인생 열심을 다하여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여 살리는 자로 남은 인생 열심을 낼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60621도곡교회 김백수 목사
약2;5-8이웃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