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베 드 로 전 서

벧전4;9~11선한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20260614

작성자김백수|작성시간26.06.15|조회수4 목록 댓글 0

벧전4;9~11선한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20260614

 

벧전4;9~11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10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20241006도곡교회 김백수목사 .................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은 벧전4;9~11말씀으로[선한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이러한 제목으로 하나님말씀을 선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사랑과 축복으로 지난 한 주간 잘 지내셨는지요?

더위로 여름이 깊어가는 이 때 하나님도움으로 우리들은 날마다 생활하면서 더위도 이길 수 있기를 원합니다. 어려움도 이겨 나가는 우리들 신앙생활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생활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성경본문 말씀을 듣기 전에 성령님 감동하심으로 기록된

베드로전서는 신약성경에서 공동서신 중 하나입니다.

**공동서신(共同書信, General Epistles)**은 신약 성경에서 바울이 아닌 다른 사도들이 여러 교회나 성도들에게 보낸 8권의 편지를 의미합니다. “공동이라는 명칭은 이 편지들이 특정 개인이 아니라 복수의 교회나 모든 성도를 대상으로 쓰였기 때문입니다.

📘 공동서신 목록 (8)

1.히브리서 (Hebrews) 저자 미상 (바울로 보는 견해도 있으나 확실하지 않음)

2.야고보서 (James)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

3.베드로전서 (1 Peter) 사도 베드로

4.베드로후서 (2 Peter) 사도 베드로

5.요한일서 (1 John) 사도 요한

6요한이서 (2 John) 사도 요한

7.요한삼서 (3 John) 사도 요한

8.유다서 (Jude) 예수님의 형제 유다

사도 베드로에 의해서 기록된 서신으로서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 등지에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베드로전서는 저자 자신이 밝힌 바와 같이 핍박의 상황에서도 결코 소망을 잃지 말라는 권면의 내용과 하나님의 참된 은혜를 선포할 목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벧전5;12말씀에 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거 하노니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편지의 주제를 고난 중의 산 소망,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 편지의 독특한 권면과 죄 많고 적대적인 세상 속에서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의 기본적인 문제들에 관한 적절한 언급합니다. 이 편지는 초대교회 내에서 중요한 의미를 차지한다는 점을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두 가지로 생명의 양식을 주십니다.

*첫째로 선한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9~10

*둘째로 봉사는 하나님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라11

 

사랑하는 성도가족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들이 몸된 교회를 섬기에 있어 선한 청지기 같이 봉사하라고 권면하십니다. 죄로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들을 그의 아들의 피로 사서 자녀 삼아 주셨습니다. 몸 된 교회를 섬길 수 있는 축복된 자녀삼아 주셨습니다.

구원받고 몸된 교회에 일군 된 우리들은 놀고먹는 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선한 청지기로 사람을 살리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생명 살리는 봉사는 우리들 힘으로 하면 금방 힘이 없어 할 수 없습니다. 더욱이 나이가 먹어 엣 날처럼 힘을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이런 우리들에게 하시는 말씀은 너희 힘으로 나의 일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하십니다. 저 하늘에서 주시는 성령의 힘으로 일을 하라는 것을 알려 주십니다.

인생의 힘은 유한합니다. 하나님 힘은 무한합니다. 그분의 주시는 힘을 힘입어 생명 살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마귀의 술수를 이길 수 있어야합니다.

하나님능력을 힘입어 생명 살리는 전도자로 남은 생애 살아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본문 말씀에 이끌려 따라가면 성령님감동으로 하나님음성을 듣겠습니다.

*첫째로 선한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9~10

 

본문성경 벧전4;9~10말씀에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9-10말씀에 서로라는 말이 두 번 나옵니다. 서로 사랑하라, 서로 대접하라, 서로 봉사하라'는 말씀입니다. 서로 대접하는 삶은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음식으로 대접하는 것이 있습니다.

또 나 자신을 낮추어서 상대방을 나보다 높이는 대접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사람대접을 해야 합니다.

부모와 자식 간에도 자녀 대접, 부모님 대접, 직장에서 상사와 부하간의 서로간의 대접 또 부부간에 남편 대접, 아내 대접 등등 이런 것들을 잘 한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서로 대접하는 삶은 나 자신을 낮추는 겸손의 삶입니다.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하러 가는 천사를 음식 뿐 아닙니다. 하나님천사를 대접함으로 조카 롯을 구할 수가 있었습니다.

13;2말씀에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성경 벧전4;9말씀에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말세를 살아가는 성도들이 해야 할 일이 7절에서는 기도하라 하십니다.

8절에서는 서로 사랑하라 하십니다.

본문 9절에서는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라고 권면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세상에서 나그네로 사셨습니다. 우리들 인생도 나그네 길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는 것은 방법이 대접하는 생활이란 것을 들려줍니다.

초대 교회 당시에는 일반인을 위한 숙박 시설은 거의 없었습니다. 매우 빈약했습니다. 그 당시 손님 대접이란 필수적인 것이며 종종 많은 경비가 들기도 했습니다.

특별히 그 당시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말씀을 듣기 위해 여행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들은 동료 그리스도인들의 집에 머무르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그 때문에 손님들을 호의로 맞이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리고 박해를 피하기 위해 다른 지방으로 여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초기에는 교회에 집회를 하면 솥단지를 지게에 지고 가족들이 집회에 참가하려고 멀리 말씀을 들으려고 여행하는 자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 만큼 말씀을 사모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초대교회 모습이었습니다. 이처럼 말씀을 사모하니 교회가 전국에 세워집니다. 사람들이 교회로,교회로 몰려왔습니다.

훈계의 말씀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12;13말씀에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당시 나그네를 대접하는 것은 단순히 잠자리를 제공하는 차원이 아닙니다. 당시에는 고난과 핍박을 받는 그리스도인들이 쫓겨 다니면서 전도 생활을 하는 등 어려운 처지에 있었습니다.

단순히 숙식을 제공하는 것 뿐 아닙니다. 나그네를 대접하는 행위는 사랑의 행위뿐만 아닙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기회여서 사도들은 자주 이 덕에 대해서 나그네 대접을 들려줍니다.

창세기18장에 보면 아브라함이 장막 집에 앉아 있었습니다. 멀리 나그네 3사람이 오는 것을 발견합니다. 아브라함은 나그네 길손들을 위해 쉴만한 처소를 마련하고 물을 가져다가 발을 씻겨줍니다. 떡을 만들어 대접합니다. 아주 귀한 송아지를 잡아 식사를 제공합니다.

아브라함은 이 사람들이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다만 지금 어디론가 가고 있는 나그네라는 사실밖에 몰랐습니다. 그러나 정성을 다해서 대접을 했습니다.

창세기 18장에 보면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들려줍니다.

천사의 무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바로 구약의 예수님이었습니다. 나그네로 오신 하나님 소돔과 고모라 천사를 멸하시려고 오신 분입니다. 천사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사람들 보기에는 나그네 길손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나그네를 잘 대접하였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18;17말씀에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소돔과 고모라성의 죄악 때문에 그 성을 진멸하러 간다는 말을 해줍니다.

그때 아브라함이 놀라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어떤 기도를 했는지요? 그 성에서 의인 50명이 있으면 어떠하겠습니까!

그 의인50명을 악인과 함께 멸하시겠습니까?

이렇게 시작된 기도는 어떻게 이어졌습니까!

의인 45, 40, 30, 20, 10명으로 까지 내려가면서 그 성을 멸망시키지 말아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왜 그랬습니까! 바로 그 성에 자신의 조카 롯이 살고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그 성에 살고 있는 조카 롯을 구원해주십니다. 무슨 일로 시작된 일입니까!

대접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나그네를 보고서 극진하게 대접을 한 결과입니다. 그것은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한일이 되어서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조카를 롯을 구원하는 놀라운 일이 생이 생깁니다.

대접하는 일 마땅히 교회에서 할 일입니다. 우리가 나그네를 대접 한다는 것은 언제 다시 만날지도 모르는 사람을 대접하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평생에 한번 내 앞을 지나가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를 정성스럽게 대접하라는 주님 명령입니다. 그런 사람은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하는 영광을 맞보게 될 줄로 믿습니다.

본문성경 벧전4;10말씀에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 생명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생명입니다. 나의 생명은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상에 나게 해서 내가 태어난 난 생명입니다. 내가 원하여 이 세상에 태어난 생명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처럼 우리들이 이 세상을 태어나는 시간도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오라고 하실 때 가게 되는 것이 내 인생이요 내 생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 생활도 내가 원하여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아버지 어머니를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그 시점도 그렇습니다. 내게 주어진 인생 처음부터 나에게 결정권이 주어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생각입니다. 철학가의 말대로는 던져진 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각각 주어진 은사가 있습니다.

여기 은사란<카리스마>은혜의 선물, 은사란 뜻입니다.

여기에 부르심 소명이 있습니다. 사명이 주어집니다. 무엇인가 할 수 있도록, 무엇인가를 해야만 되도록 은혜의 선물을 주었습니다.

저자는 초대 교회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예언이나 방언 등의 특별한 은사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난한 자를 돌보는 것, 가르침, 설교, 자선, 긍휼을 베푸는 행위 등 공동체를 섬기는 데 유익한 것은 모두를 은사를 말합니다.

12;6-8말씀에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혹 권위 하는 자면 권위 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에게 주어진 은사 선물 달란트 하나님께서 거져 주신 선물입니다. 이 은사 달란트를 주님을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본문성경 벧전4;10말씀에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 본문에 선한 청지기라고 하는 말이 나옵니다.

청지기<오이코노모스> 집안일을 관리자를 말합니다. 집안의 모든 재물을 맡아보는 재무관을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을 청지기라고 하였습니다(고전4;12). 또 교회의 감독을 청지기라고 하였습니다(1;7). 본문에는 모든 그리스도인 성도들을 총칭해서 청지기라고 불렀습니다.

청지기는 3가지를 인정해야 합니다.

1)주인의 소유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들은 선한 청지기가 되고 충성스런 종 청지기가 되려면 내 생명도 내 재능도 내 물질도 내 건강도 내 것이 아닙니다. 나의 주인 주님 것입니다. 인정해야 합니다.

2)주인의 사용권을 인정을 인정해야 합니다.

21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마지막 예루살렘 가실 때 제자들을 시켜 건너편에 가서 매여 있는 나귀를 끌고 오라 하십니다. 누가 무엇이라 하거든 이처럼 말하라 하십니다.

21;3-5말씀에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4 이는 선지자로 하신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5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 물질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닙니다. 주님 것입니다. 주님이 쓰시고자 할 때 내 목숨도 여기에 있습니다. 생명을 주님나라 복음을 위하여 내어드린 이들이 순교자들입니다.

3) 주인의 축복 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주인의 말씀에 순종하여 내 것을 사용하고자 하는 것은 나에게, 우리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주님축복을 우리들은 인정해야 합니다.

베드로가 밤새 한 마리 고기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배를 이용하여 말씀을 전하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하실 때 말씀에 순종하여 그물을 내려 배 가득 고기를 잡게 됩니다. 주님의 부름에 응답하여 나를 따르라 하실 때 배와 그물을 버리고 주님을 따릅니다. 그는 위대한 제자 예수님 수제자가 됩니다.

요셉은 말씀에 순종하여 청지기의 일을 감당합니다. 애굽의 것을 요셉이 다 누리면 다스리는 총리가 됩니다. 그는 자신만을 위하지 아니합니다. 애굽 들을 살리는 자로 곡식을 사용합니다. 중동지방과 근동지역을 살립니다.

가족 아버지와 형님들을 살리는 청직의 사명을 감당합니다. 우리들도 이 시대 이곳에서 주변 사람들을 살리는 청지기가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들을 사용하고자 할 때 물질이면 물질, 재능이면 재능을, 주님을 위하여, 복음을 위여야, 사용하여야 합니다. 놀라운 하늘의 복과 후대에 복을 물려주는 믿음의 조상이 되어지길 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가족여러분!

우리주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은사, 은혜는 여러분들에게 무엇으로 나타나고 있는지요?

나는 주님의 뜻에 따라 주님영광을 나에게 주신은사를 사용하면 하나님 일을 하는 것에 사용하고 있는지요?

주님주신 은사를 사용하여 생명 증거 하는 전도자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봉사는 하나님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라11

 

본문성경 벧전4;11씀에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 말의 중요성을 들려줍니다. 우리들 말은 하나님말씀을 하는 것처럼 하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우선은 본문의 말은 설교자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설교자는 강단에서 자신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말씀 기록된 말씀을 풀어 설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우리들 입술의 말도 주님 입의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남에게 상처의 말을 아닙니다.

하나님말씀은 생명을 살리는 능력의 말씀입니다. 은혜의 말씀입니다. 슬픔 자들에게 위로의 말씀입니다.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특별히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의 말씀입니다.

생명을 전하는 입술 복된 입술이 되어지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문성경 벧전4;11씀에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봉사<디아코네아>섬기다. 봉사하다. 뜻입니다.

우리들이 봉사로 섬기는 일에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받은 대로, 선한 청지기같이 봉사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은사는 천성적으로 타고난 성품과 재능은 물론입니다. 성령님께서 나중에 주신 후천적인 봉사의 능력까지 다 포함합니다.

특별히 교회를 섬기고 영혼을 섬김으로 그들을 구원하고자 복음을 전하는 일을 말합니다.

내 마음의 생각과 뜻대로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으로 섬김으로 해야 합니다.

교회에서의 봉사는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은사를 따라 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주신달란트가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기쁘게 봉사해야 합니다.

자신의 마음이 기쁨이 넘쳐납니다. 행복해집니다. 우리 인간은 다른 사람을 섬겨야 합니다. 봉사함으로 하나님주신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13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섬김을 보여 줍니다.

이 모습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으로 섬기는 겸손한 모습입니다. 우리들은 교회에서 섬김을 받으려는 모습이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예수님 모습을 닮은 자는 섬기는 자입니다. 섬김을 받고자 하는 자는 교만한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낮아지시고 낮아져 십자가상에 피 흘려 죽기까지 우리들을 섬기면 구원하셨습니다. 자신의 생명을 버려 우리들을 지옥에서 저 하늘나라로 이끌어 주시는 구원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에 순종함으로 섬겼습니다. 우리들도 섬기는 모습 예수님봉사를 닮아가야 합니다. 우리들도 주 안에서 봉사하면 섬기는 자로 살아갈 때 인생의 보람을 얻습니다. 봉사하고 섬기며 사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해지며 잘 되는 길입니다.

우리들 봉사하면 섬김은 오래 인내하면 죽기까지 할 수 없습니다. 저 하늘나라에서 주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봉사는 죽기까지 해야 합니다. 가룟 유다는 세상물질을 보고 그것을 따라 가다 생명의 주님을 배반합니다. 제 길로, 망하는 길로 갔습니다. 사도의 직무와 봉사를 버리고 갔습니다.

가룟 유다가 버리고 간 봉사와 직무를 이어 할 사람 사도를 뽑는 것을 보게 됩니다. 가룟 유다는 끝까지 하나님 일에 봉사하지 못하였습니다. 물질 따라 세상 따라 가다가 망하였습니다. 사도의 축복 자리를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그 자리를 맛 디아에게 빼앗겼습니다.

1;25-26말씀에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 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26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이 주님주신 봉사의 직무를 감당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려면 기도하는 일에 전무해야 합니다.

6;4말씀에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기도하여 하나님의 공급하여 주시는 힘으로 생활하는 자는 전적으로 하나님말씀을 전하는 전도자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도 하나님 주시는 힘으로 봉사해야 합니다. 전도하여 생명살리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섬기면 봉사하면 복음 전도자로 살아갈 때 주님 주시는 기쁨과 즐거움 가운데 우리들은 살아갈 수 있는 축복을 주 안에서 눌릴 수 있습니다.

본문성경 벧전4;11씀에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청지기적 봉사의 목적은 하나님영광을 드러냄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것을 가지고 자신을 위하여 일하십니다. 그 결과가 영광은 하나님 것이니 당연하게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그러니 청지기적 봉사의 목적은 하나님영광입니다.

범사에 영광을 돌리는 생활을 우리들은 해야 합니다. 우리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도 우리들 힘이 아닙니다. 아버지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을 공급 받아 영광 돌리는 생활이 됩니다.

우리들을 구원하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우리들 생활은 복 중에 최고의 복을 누리는 생활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이요

우리들이 청지기사명을 감당하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늘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 주님주시는 은혜 가운데 생활해야 합니다. 늘 임마누엘 축복 속에 살아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가족여러분

우리들 수고와 봉사는 우리들은 무엇으로 하고 있는지요?

위로부터 공급받으시는 하나님도움으로 주님 일을 해야 합니다. 자신의 의와 생각으로 하나님 일을 하고자 한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버리고 배반하여 멸망의 길로 갔습니다.

우리들은 기도하면 사명 붙잡고 우리들 길 생명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사람들을 살리라는 주님 마지막 부탁하신 사명 감당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기를 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오늘 본문을 통하여 두 가지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무엇입니까?

*첫째로 선한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9~10

*둘째로 봉사는 하나님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라11

 

사랑하는 성도 가족여러분!

세상일에는 선한 청지기가 없어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안에는 우리는 모두 하나님집의 선한 청지기들입니다. 하나님 집을 섬겨야 합니다.

이 사명을 감당하도록 하나님은 우리에게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이제는 청지기사역을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사를 기도함으로 최대한 사용해야 합니다.

하나님 몸 된 교회 공동체를 세워가야 합니다. 한 달란트를 맡은 자와 같이 귀중한 달란트를 땅 속에 묻어 두면 큰일입니다. 하나님 꾸중을 책망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 받은 달란트 사용하여 하나님 일을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크고 큰일을 내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내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주신 달란트와 위로부터 공급받는 성령의 능력을 덧입어 사명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잘했다 칭찬받는 종으로 주님 앞에 기억되는 생활을 힘을 다할 수 있기를 소망하면 소원합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십니다.

25;23말씀에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은 주님께로부터 달란트를 공급받은 자들입니다. 이 달란트로 주님 일에 봉사해야 합니다. 충성된 종으로 살아야 합니다. 언제가 우리들 주인 되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 결산할 그날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선한 충성된 종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우리들 생활이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60614도곡교회 김백수 목사

벧전4;9-11선한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